진짜 없어서 못사는거는 안타깝지만 팬이라면 어떻게든 일단 사라

큰결심하고 산 앨범이 더 기억에 남고 더 애착이 간다

그게 무슨 소용있냐고?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이 앨범을 듣게 될 때 오늘이 생생하게 기억이 날거다

그거 진짜 소름 돋는거다

돈 주고도 못사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