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어서 못사는거는 안타깝지만 팬이라면 어떻게든 일단 사라
큰결심하고 산 앨범이 더 기억에 남고 더 애착이 간다
그게 무슨 소용있냐고?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이 앨범을 듣게 될 때 오늘이 생생하게 기억이 날거다
그거 진짜 소름 돋는거다
돈 주고도 못사는 느낌임
큰결심하고 산 앨범이 더 기억에 남고 더 애착이 간다
그게 무슨 소용있냐고?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이 앨범을 듣게 될 때 오늘이 생생하게 기억이 날거다
그거 진짜 소름 돋는거다
돈 주고도 못사는 느낌임
오랜만에 군대 전역모 꺼내보는 기분이랄까
돈 이상의 가치지
ㅇㅇ
나도 이런거때문에 샀는데
하루에 하나씩 뜬 리메이크 곡 가사들이랑 이수타스토리로 공개 된 어김없이 반주, ㅈ같은 코로나 때문에 취소 된 콘서트 등등 다 기억나게 될거임
앨범볼때마다 코로나 생각나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