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과 단순히 비교하는 놈들은 진짜 이해가 안감
창법 또한 여러번 바뀔수도 있는거임
반대로 그 살아온 삶이 노래에 투영 되기 때문에 깊이나 그 감성은 더 짙어졌는데 꼭 비난을 위해 곡을 듣는 놈들이 있더라고
차라리 듣지나 말지
가수들이  아무래도 근래 설 자리가 좁아지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기량이나 인기가 떨어지면서 무대도 점점 작아지는데 그럼에도 함께 가는게 찐팬이라고 생각이듬
차트에 늘 상위에 링크 되고 꾸준히 팬의 유입이 있으면야 좋겠지만 트렌드 라는건 늘 바뀌고 너무 결과에만 연연하면  그 부담감은 온전히 가수의 몫이 될텐데 즐겁게 노래하고 그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던이수형의 마음이 점점 힘들어질듯함
당당히 팬들앞에서 즐겁게 노래할수있도록 대가없는 무한응원을 보냈으면 좋겠음
그럼에도 비난만 일삼는 애들도 있겠지만 20년이 넘도록 좋은곡들 만들고 불러준것에 그저 감사하는 팬들이 대다수인것을 멤버들이 알아줬음 하는 바람에 글을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