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듣고 무조건 연인 얘기라고만 생각했거든
근데 아는 형님이 작년에 첫째 병으로 보냈는데 어제 집에서 같이 술 마시다가 내 플리에서 너의 흔적 나와서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시더라..
가사 내용이 첫째 얘기 같다고 아직도 가끔 꿈에 나온다고...
와이프는 이제 좀 괜찮아졌다고 들려주면 안되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슬펐음
근데 아는 형님이 작년에 첫째 병으로 보냈는데 어제 집에서 같이 술 마시다가 내 플리에서 너의 흔적 나와서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시더라..
가사 내용이 첫째 얘기 같다고 아직도 가끔 꿈에 나온다고...
와이프는 이제 좀 괜찮아졌다고 들려주면 안되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슬펐음
ㄹㅇ.. 분명 사랑노래인거같은데 아무런 상관없는 나도 들을때마다 울컥하더라..
ㅇㅇ듣는이 상황에 따라 여러의미가 있는듯 가사도 그렇고 슬프게 잘불렀으
진짜 사별노래 같기도 하네 - dc App
이수가 쓰는 가사가 그래요. 처음처럼도 병환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납니다 다시 태어나라는 의미로.. - dc App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처음처럼 덕분에 작년 위안 받으면서.. - dc App
힘내세요..
박정현 꿈에랑 비슷한 가사 느낌임.. 사별한 사람 다시 만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