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듣고 무조건 연인 얘기라고만 생각했거든
근데 아는 형님이 작년에 첫째 병으로 보냈는데 어제 집에서 같이 술 마시다가 내 플리에서 너의 흔적 나와서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시더라..
가사 내용이 첫째 얘기 같다고 아직도 가끔 꿈에 나온다고...
와이프는 이제 좀 괜찮아졌다고 들려주면 안되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