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때도.

취준생일때도.
뒷바라지하고 옆에서 힘이되주었는데.
여전히 자리못잡는 모습에
이젠 많이 지쳐서 먼저 끝내자했다..
20대초에 만나 30대중반이 다되어간다
후회되지않을만큼 많이 아꼈고
매순간 최선다했는데.
왜여전히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미안하기만한지..

언젠가 살면서 다시만난다면
진짜 행복하게 성공한모습을 볼수있길
3그대들으니 눈물이 좀나네..
더 흘릴 눈물도 없을줄알았다.
악플은 삼가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