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어떻게 써야되나 싶어서

한창 고민했다.

기사를보고 오보겠지 싶더라구..

난 제이형 진짜 좋아했어 솔직하게

사랑이나 관심이없으면 그 사람이 뭘하든간에

신경안쓰겠지

8집트랙리스트 공개할때

제이형 이름이없어서

그 당시 한 순간 서운함이랄까

그땐 한 순간의 서운함으로 인해 내가

제이형 섭섭할거같은 말을했지

제이형이 싫었다면 난 뭐 그런거도 안했운거야

사실 제이형이 두번? 인스타 답해준거있었거두

늘 고맙더라..

활동기간 아닌데도 답해주고

내가 늘 따뜻한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해요라고도

했었고 답장도 감사해요! 라고 오더라고

아까 비보듣고 자꾸 옛 생각이두다..

콘서트때나 팬싸때나

또 켱소 제이형이 17년도 인스타라방때

알려줬던 트레비소주 레시피도 잘 쓰고있는데..

마음이 많이 무겁다..

늘 유튜브방종할때마다 마지막에

형 또 봐요 라고 채팅쳤는데.. ㅠ 진짜슬프네

부디 좋은곳가서 힘들지 않길 바래요 재웅이형



마지막으로 정말 수많은 명곡 써줘서 고맙고

진짜많이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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