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는 글들 보며 몰랐던 얘기 못봤던 자료 보며 한탄하는 중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무도 얘기를 안하는 때가 오겠지?

그걸 생각하면 너무너무 슬프다ㅜㅜ

니들 글만 보며 넋놓고 있다가 갑자기 든 생각에 용기내서 글써봤어

사소하고 별거 아닌거 같아서 글쓰기 망설이게 되더라..

그래도 오래오래 다들 같이 슬퍼하고 기억해줬으면..

착하고 안쓰러운 우리 제이..ㅜㅜ

아 진짜 너무너무 보고 싶다 윤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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