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보고 진짜 슬펐는데 당사자는 어땠을까 그런생각이 들더라 정말 힘들었겠지?ㅠㅠ - dc App
익명(223.38)2021-05-20 09:32:00
본인 속사정 털어놓은거라서 ㅇㅇ - dc App
AndreaPirlo(rlawjdtn8060)2021-05-20 09:32:00
답글
그리고 공연 한번도 안보러 온거임 - dc App
AndreaPirlo(rlawjdtn8060)2021-05-20 09:34:00
답글
ㄴ 이게 맞다
익명(223.62)2021-05-20 16:59:00
저거보고 제이형 휴스턴으로 가는게 맞나 그런생각 많이 들었어 ㅠㅠ - dc App
익명(223.38)2021-05-20 09:33:00
너무 저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해서 위로도 못하겠더라...
익명(218.144)2021-05-20 09:34:00
ㅠ 이런정도면 그냥 한국에 모시고 팬들이라도 만날수 있게해주지
익명(223.38)2021-05-20 09:37:00
이기적인 가족은 끝까지 이기적이다 제이가 사랑하던 사람은 다 한국에 있는데 어떻게 미국으로 데려가버리니 유일한 가족은 고양이뿐이라던 사람을
익명(211.217)2021-05-20 09:38:00
첨 알았음
제이 형의 뿌리깊은 외로움은 가족만 특히 엄마만 해결해줄수있는건데 제발 진심 형한테 참회했음 한다
지금이라도 용서빌길
익명(39.7)2021-05-20 09:40:00
어머니가 해준 밥 먹고싶다고 말한게 참 속상하네..평소에도 많이 불안정해보여서 멀쩡한 가족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했는데...정말 너무하다 돈만 달라고 하고..
익명(223.39)2021-05-20 09:41:00
가족들이 저러니 삶의 의욕이 안생기지 눈물난다
익명(223.39)2021-05-20 09:42:00
애미가 씹년이네 - dc App
익명(222.104)2021-05-20 09:46:00
답글
그렇게는 말하지말아라 제이형 안계신다고...
란마(221.163)2021-05-20 09:47:00
답글
저글읽고 어머니가 그럴수도있지뭐 하는게 정상이나 씨팔 존나열받네 - dc App
익명(222.104)2021-05-20 09:49:00
답글
그래도. 선 넘지마
익명(223.39)2021-05-20 13:57:00
답글
너네끼리나 바르고고운말쓰면서 대화해라 존나열받네씨발가족이라는게 하 - dc App
익명(61.85)2021-05-20 13:59:00
생활비 못보내드리겠다고 한것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혹은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저 더이상 보내드리기싫다 이게 아니라 본인이 한국에서 혼자 자꾸 멘탈이 무너지고 힘드니까.. 놓아버리는 그런 느낌으로 저 더이상 못보내드리겠다고 한거같던데 문맥 들어보면.... 그럴때 일방적으로 연락끊을게 아니라 위로라도 한마디 해주지...
익명(218.144)2021-05-20 09:47:00
솔직히 이건 제이형 어머니가 죽였다 봐도 무방한거 같은데? 어머니가 미국에 계속 살았다 해도 잘듣고 있다 이 한마디만 했어도 제이형 우울증이 이 정도로 심각해지진 않았을 듯. 보니까 어머니한테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컸던거 같음.
익명(211.114)2021-05-20 09:47:00
답글
진짜 큰거 바란것도 아니고 잘보고있다 잘듣고있다 이 한마디를 바랬던거같은데...
익명(218.144)2021-05-20 09:53:00
근데 정말 이때까지 상상도 하지 못했어
싸이월드 시절 팬이었는데
어머니 얘기도 잘 하고 보고싶어 했고
형이나 형수랑도 친해보였다 그때는.. 형 형수 모두 팬들 글에 답장도 잘 남겨 줬었고
모든 가족이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사이좋고 여유로워 보였는데
그냥 늘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었구나 슬프네
익명(211.217)2021-05-20 09:50:00
답글
ㅇㅇ 형 젊을때 결혼했고 자연스럽게 연락안하게됐다 그러더라 문자보내도 답장 안오고.. 형제자매라도 결혼하면 남되는거 순식간임..ㅎ 물론 친한 집들도 있겠지만..
익명(218.144)2021-05-20 09:52:00
부모한테 못받은 사랑을 그나마 팬들이 있어 근근히 살아간건데 우리도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깊은 외로움이라...
그래서 팬들과 더 소통한건데ㅜㅜ
익명(121.129)2021-05-20 09:53:00
ㅠㅜㅠㅠㅠ
익명(223.38)2021-05-20 09:57:00
그러게요 모든것의 뿌리는 가족인걸까요.. 모든게 흔들려도 가족밑에서 살아가는 저도있는데 ..그래도 이제껏 잘 버텨준 제이오빠가 너무너무고맙네요.. 입장차이가 있겠지만 조금 화가 나네요..,예전에 싸이월드에서 어머님 사진을 봤던것 같은데 이런 사연이있는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참 가슴아프네요
익명(39.7)2021-05-20 10:01:00
시발 눈물난다. 가족들이 저러니 아무리 주변에서 하는 응원 위로가 충족되지 않지.. 그냥마음이 텅빈채로 자라왔으니 누구도 채울수없음..
익명(223.33)2021-05-20 10:03:00
저게 가족인가. 제이는 그래도 끝까지 노력한거같은데.. 그리고 어릴때 많은 것을 포기했다 이런 이야기도 봤어.. 어릴때의 상처도 큰것같아.. 예전 트윗 보니 아버지 보러가고싶다고 하던데 아버지 옆에 잠들어서 그래도 덜외롭지않을까해...
익명(106.101)2021-05-20 10:07:00
페북에서 지인분이 가족들이 연락안돼서 장례를 못치르고 있다고 미국에서 어머니 연락되시는 분 찾는다고 급히 글 올렸었더라. 이게 말이 되니 정말 정말 슬프다
익명(106.101)2021-05-20 10:11:00
답글
미쳤다....ㅎ
익명(110.70)2021-05-20 10:11:00
답글
ㄹㅇ? 상상도 못할 일이네 진짜
근데 착한 형이 왜 떠나ㅜㅜ
익명(121.129)2021-05-20 10:32:00
답글
왜 이글을 지워야하죠? 저 가족들 좀 반성해야해요. 본인들이 이기적으로 살았던거 좀 깨닫고 반성하고 제이한테 미안하다고 빌어야해요
익명(223.38)2021-05-20 11:01:00
답글
말못할건 또 뭐죠 전 오히려 써주셔서 감사하네요
익명(211.217)2021-05-20 11:30:00
답글
님 혹시 가족분 지인이신가요? 저번에도 이런글 지우라고 자주 쓰시던데
익명(223.39)2021-05-20 11:52:00
답글
대체 뭐가 아름다운 거? 가족의 외면을 없던 일처럼 해야 아름다운 건가? 뭔 소린지 모르겠네
익명(123.213)2021-05-20 13:24:00
저런 상황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놓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그와중에 팬들이랑 소통도 많이해주고ㅠㅠ 그리움,외로움이 너무 컸을거같아… 좋은곳으로 가요 재웅이형… - dc App
익명(223.38)2021-05-20 10:46:00
너무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아무리 사이가 좋지않은 가족도 아들이 동생이 죽었는데 슬퍼하지 않을 가족 없다고본다.. 그리고 21년전 처음부터 지켜봐온 팬으로써 초기에는 가족이랑 사이 좋았고 애뜻했어..오빠 10대,20대때는 어머니 한국도 자주오셨고.. 20년넘게 떨어져살면서 사이가 점점 멀어진거같고..뭐 가족들이 오빠에게 무심했을수도 있지만.. 100%가족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하는 발언이 아니였다고봄 속상한맘 아쉬운맘 이런느낌인데... 아들잃은부모, 형제한테 심한말은 좀 삼가하지..
dd(1.243)2021-05-20 11:07:00
답글
이게 맞아 문차일드 때 어머니가 미국에서 오셨다고 신나서 얘기하던거 몇 번 듣고 보고 했던 기억나는데.. 못해도 10년전 정도까지는 어머니 종종 오시고 그랬던 걸로 알고 있고.. 최근 몇년은 모르겠지만.. 제이가 많이 서운한 마음에 저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 dc App
익명(223.38)2021-05-20 11:31:00
우리가 남의 가족사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없죠. 그냥 그런 사정이 있나보다 하면 되지 이렇게 올려서 득될게 뭐라구요. 이 마당에 저런 속사정은 팬들은 품어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fly(112.171)2021-05-20 11:07:00
답글
여긴 다양한 글이 올라오지만 오픈된곳이라 좀 조심스럽긴하죠. 저도 이제 많은 팬들이 봤으니 원글쓰신분이 지우셔도 된다고 봐요
고인과 유족에 대한 예의도 아닌것 같고요
과연 제이가 미국에 안치되길 바랬을까? 이 글 보니 전혀 안그랬을 것 같다. 가족들이 너무..이기적인 것 같다.
익명(182.224)2021-05-20 11:23:00
부모에게 사랑을 못받으면 평생 공허할 수밖에 없음 너무 힘들었겠다... 아무리 주변에서 백마디 응원을 받아도 지지대가 없으니 무너지지...멀리서 맨날 사먹는 자식 오랜만에 봐서 김치찌개 해달라는데 그냥 외식으로 떼우는 부모는 참...싸이코지만괜찮아 드라마도 자기 얘기같아서 보기 힘들다고해서 예상은 갔지만 마음 아프네
익명(223.62)2021-05-20 11:26:00
부모에게 인정을 못받으니까 평생 충족 되지 않았겠다 부모님이 평생 물어보지도 관심 있지도 않는 나의 작업물들. 멀리서 그냥 상상만해도 기운 쫙빠지네
익명(223.62)2021-05-20 11:29:00
제이 16년전이었나 그때 어머니 한국 오셨던거 같은데 트위터에 어머님 사진있고
익명(61.106)2021-05-20 11:30:00
답글
건강검진같은거 하시라고 비행기 끊어드리면 오셨다네
익명(211.217)2021-05-20 11:32:00
답글
ㅇㅇ 정확한 년도는 모르겠지만 어머니 한국 오셨다고 같이 사진 찍어 올린거 기억난다 - dc App
익명(223.38)2021-05-20 11:34:00
지워주세요. 다른 사람들이 이 글 읽고 이말 저말 할까 제이윤님 걱정되네요. 다들 그려려니 하고 그만합시다.
fly(112.171)2021-05-20 11:34:00
답글
그러게 지우는게 좋을 것 같은데.. - dc App
익명(223.38)2021-05-20 11:39:00
답글
입다물고 있는걸 제이가 원하는게 맞나요? 살아있을때 말 못한 아픔 이제라도 사람들이 알아주는데 왜 지우라고 그러시죠
익명(223.39)2021-05-20 12:11:00
답글
ㅋ
익명(223.39)2021-08-01 12:04:00
그래요 지웁시다 욕하면 마음이 편한가요? 제이윤님 좋은 기억만 해도 모자란데 다들 그만합시다
김씨(223.62)2021-05-20 11:44:00
답글
제이를 욕하는게 아닌데 무슨 말인지
익명(223.39)2021-05-20 12:12:00
답글
ㅄ
AndreaPirlo(rlawjdtn8060)2021-05-20 12:29:00
가족이라고 다 같은 가족은 아님 아예 정을 끊었으면 오히려 마음이 나았을까... - dc App
익명(oh1my1god)2021-05-20 12:02:00
나도 어제 트윗 올린 사람인데 굉장히 고민했다. 제이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어했는데 이걸 과연 올리는게 맞는건지. 지금도 계속 지울까말까 고민중이긴해. 근데 제이가 이런 심정이었고 사람들이 알아주길 바랐고 호소하다시피 말한 것들이 묻히는 것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이는 다음날이라도 지울건 지웠는데 그냥 놔둔건 이유가 있지 않을까도 했지
익명(106.101)2021-05-20 12:17:00
답글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송에서 말한 것도 그간 쌓였던 것들을 조금이라도 풀고 싶지 않았을까. 나는 제이가 억울하고 답답한게 1도 없었으면 좋겠어.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갤이 너무 오픈된 공간이고 개인사라 좀 힘든 문제이기도 한것같아. 정 그러면 아프리카 며칠날 방송 한번 보라고 말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익명(106.101)2021-05-20 12:20:00
이미 이곳에 없는 제이가 이 글 과연 반가워할까..
안그래도 생전에 악플로 고통 받았는데..
별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와전되기도 싶고 남일이라 쉽게 말하는 거도 싫고 .. 죽어서라도 개인사로 오르내리는건 다 고통일듯싶다
익명(121.129)2021-05-20 12:38:00
답글
가족이 지금이라도 용서구하는게 중요하지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의미가 없을듯해 하는말임
익명(121.129)2021-05-20 12:41:00
사랑 많이 주고 따듯한 가족만 있었어도 덜 외롭고 덜 힘들었을 것 같다 미국에 데려간 게 끝까지 이기심같아서 좀 그렇네 하..
익명(123.213)2021-05-20 13:26:00
미국 가는걸 제이가 원할까 과연...
익명(223.39)2021-05-20 13:59:00
이렇게 말들이 많으니 살아서나 죽어서나 마음이 편하겠나요 ? 아픈마음 들어주고 우리도 충분히 마음아파하고 묻으면 될 일을 뭐 좋은거라고 맞니 틀리니 가족이냐고? 이제 다 알았잖아요. 감싸 품어줄만큼의 마음 가지고 살면 안되는건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워 남기고 갑니다.
fly(112.171)2021-05-20 14:15:00
답글
ㅋㅋㅋㅋㅋㅋ성숙하게 삽시다
익명(223.39)2021-08-01 12:06:00
속상하다..
익명(211.34)2021-05-20 14:21:00
가족이 뿌리긴해 다그렇지않더라도 최근에 자살한연예인들보면 어릴때부터 가정사가 평온하지않아 정서적으로 불안한느낌들이 많앗음 너무 아프다간 인생이 아니였길 바람 ..
익명(1.253)2021-05-20 14:22:00
이런글은 제이 형 하늘에서도 편치 않음
가족과의 관계는 가족들이 평생 후회하며 제이 형 잘 기리는 것으로 갚았음 좋겠고 우린 좋은 기억으로 추모했음함
익명(211.246)2021-05-20 14:25:00
와 미쳤네... - dc App
부산이수(ghqls9313)2021-05-20 14:27:00
답글
읽는내내 속상하다 ... - dc App
부산이수(ghqls9313)2021-05-20 14:27:00
제이가 말한거 그대로 서술한건데 이게 왜? 걍 냅두세요 나도 몰랐던 부분 알게돼서 더 안타깝고 그러네.
익명(175.223)2021-05-20 15:43:00
이걸 모르고 그냥 묻고 가는게 제이한테 더 비참한거임.
망자의 원통함을 사람들이 알고 풀어주는 것이 산사람이 해야할 도리다.
익명(61.80)2021-05-20 15:57:00
글쓴인데 지울 생각 없어요. 맨날 그렇게 힘들어하면사도 남한테 피해 한번 안끼치고 혼자 견뎌온 사람 안타까워서라도 못지우겠네요..
익명(175.223)2021-05-20 17:20:00
답글
ㅇㅇ 지우면 안됨
AndreaPirlo(rlawjdtn8060)2021-05-20 18:08:00
형 진짜 힘들게 사셨구나...아 마음아프다
익명(211.206)2021-05-20 18:46:00
남의 가정사는 이정도로 하고 지웠으면 좋겠네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으니 , 제이윤님도 자기의 솔직한 이야기를 한거지 성격상 자기 얘기 이렇게 떠돌고 있는거 알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나도 이래놓고 미국 데려가버린거 솔직히 화난다
너무 슬프다 미국에서도 외로우면 어떡해.. - dc App
나도 이거 보고 진짜 슬펐는데 당사자는 어땠을까 그런생각이 들더라 정말 힘들었겠지?ㅠㅠ - dc App
본인 속사정 털어놓은거라서 ㅇㅇ - dc App
그리고 공연 한번도 안보러 온거임 - dc App
ㄴ 이게 맞다
저거보고 제이형 휴스턴으로 가는게 맞나 그런생각 많이 들었어 ㅠㅠ - dc App
너무 저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해서 위로도 못하겠더라...
ㅠ 이런정도면 그냥 한국에 모시고 팬들이라도 만날수 있게해주지
이기적인 가족은 끝까지 이기적이다 제이가 사랑하던 사람은 다 한국에 있는데 어떻게 미국으로 데려가버리니 유일한 가족은 고양이뿐이라던 사람을
첨 알았음 제이 형의 뿌리깊은 외로움은 가족만 특히 엄마만 해결해줄수있는건데 제발 진심 형한테 참회했음 한다 지금이라도 용서빌길
어머니가 해준 밥 먹고싶다고 말한게 참 속상하네..평소에도 많이 불안정해보여서 멀쩡한 가족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했는데...정말 너무하다 돈만 달라고 하고..
가족들이 저러니 삶의 의욕이 안생기지 눈물난다
애미가 씹년이네 - dc App
그렇게는 말하지말아라 제이형 안계신다고...
저글읽고 어머니가 그럴수도있지뭐 하는게 정상이나 씨팔 존나열받네 - dc App
그래도. 선 넘지마
너네끼리나 바르고고운말쓰면서 대화해라 존나열받네씨발가족이라는게 하 - dc App
생활비 못보내드리겠다고 한것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혹은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저 더이상 보내드리기싫다 이게 아니라 본인이 한국에서 혼자 자꾸 멘탈이 무너지고 힘드니까.. 놓아버리는 그런 느낌으로 저 더이상 못보내드리겠다고 한거같던데 문맥 들어보면.... 그럴때 일방적으로 연락끊을게 아니라 위로라도 한마디 해주지...
솔직히 이건 제이형 어머니가 죽였다 봐도 무방한거 같은데? 어머니가 미국에 계속 살았다 해도 잘듣고 있다 이 한마디만 했어도 제이형 우울증이 이 정도로 심각해지진 않았을 듯. 보니까 어머니한테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컸던거 같음.
진짜 큰거 바란것도 아니고 잘보고있다 잘듣고있다 이 한마디를 바랬던거같은데...
근데 정말 이때까지 상상도 하지 못했어 싸이월드 시절 팬이었는데 어머니 얘기도 잘 하고 보고싶어 했고 형이나 형수랑도 친해보였다 그때는.. 형 형수 모두 팬들 글에 답장도 잘 남겨 줬었고 모든 가족이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사이좋고 여유로워 보였는데 그냥 늘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었구나 슬프네
ㅇㅇ 형 젊을때 결혼했고 자연스럽게 연락안하게됐다 그러더라 문자보내도 답장 안오고.. 형제자매라도 결혼하면 남되는거 순식간임..ㅎ 물론 친한 집들도 있겠지만..
부모한테 못받은 사랑을 그나마 팬들이 있어 근근히 살아간건데 우리도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깊은 외로움이라... 그래서 팬들과 더 소통한건데ㅜㅜ
ㅠㅜㅠㅠㅠ
그러게요 모든것의 뿌리는 가족인걸까요.. 모든게 흔들려도 가족밑에서 살아가는 저도있는데 ..그래도 이제껏 잘 버텨준 제이오빠가 너무너무고맙네요.. 입장차이가 있겠지만 조금 화가 나네요..,예전에 싸이월드에서 어머님 사진을 봤던것 같은데 이런 사연이있는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참 가슴아프네요
시발 눈물난다. 가족들이 저러니 아무리 주변에서 하는 응원 위로가 충족되지 않지.. 그냥마음이 텅빈채로 자라왔으니 누구도 채울수없음..
저게 가족인가. 제이는 그래도 끝까지 노력한거같은데.. 그리고 어릴때 많은 것을 포기했다 이런 이야기도 봤어.. 어릴때의 상처도 큰것같아.. 예전 트윗 보니 아버지 보러가고싶다고 하던데 아버지 옆에 잠들어서 그래도 덜외롭지않을까해...
페북에서 지인분이 가족들이 연락안돼서 장례를 못치르고 있다고 미국에서 어머니 연락되시는 분 찾는다고 급히 글 올렸었더라. 이게 말이 되니 정말 정말 슬프다
미쳤다....ㅎ
ㄹㅇ? 상상도 못할 일이네 진짜 근데 착한 형이 왜 떠나ㅜㅜ
왜 이글을 지워야하죠? 저 가족들 좀 반성해야해요. 본인들이 이기적으로 살았던거 좀 깨닫고 반성하고 제이한테 미안하다고 빌어야해요
말못할건 또 뭐죠 전 오히려 써주셔서 감사하네요
님 혹시 가족분 지인이신가요? 저번에도 이런글 지우라고 자주 쓰시던데
대체 뭐가 아름다운 거? 가족의 외면을 없던 일처럼 해야 아름다운 건가? 뭔 소린지 모르겠네
저런 상황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놓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그와중에 팬들이랑 소통도 많이해주고ㅠㅠ 그리움,외로움이 너무 컸을거같아… 좋은곳으로 가요 재웅이형… - dc App
너무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아무리 사이가 좋지않은 가족도 아들이 동생이 죽었는데 슬퍼하지 않을 가족 없다고본다.. 그리고 21년전 처음부터 지켜봐온 팬으로써 초기에는 가족이랑 사이 좋았고 애뜻했어..오빠 10대,20대때는 어머니 한국도 자주오셨고.. 20년넘게 떨어져살면서 사이가 점점 멀어진거같고..뭐 가족들이 오빠에게 무심했을수도 있지만.. 100%가족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하는 발언이 아니였다고봄 속상한맘 아쉬운맘 이런느낌인데... 아들잃은부모, 형제한테 심한말은 좀 삼가하지..
이게 맞아 문차일드 때 어머니가 미국에서 오셨다고 신나서 얘기하던거 몇 번 듣고 보고 했던 기억나는데.. 못해도 10년전 정도까지는 어머니 종종 오시고 그랬던 걸로 알고 있고.. 최근 몇년은 모르겠지만.. 제이가 많이 서운한 마음에 저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 dc App
우리가 남의 가족사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없죠. 그냥 그런 사정이 있나보다 하면 되지 이렇게 올려서 득될게 뭐라구요. 이 마당에 저런 속사정은 팬들은 품어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여긴 다양한 글이 올라오지만 오픈된곳이라 좀 조심스럽긴하죠. 저도 이제 많은 팬들이 봤으니 원글쓰신분이 지우셔도 된다고 봐요 고인과 유족에 대한 예의도 아닌것 같고요
이거 사실이면 어머니도 어느정도 지분은 있으시네 .. 삶이든 뭐든 동기부여나 목표가 중요한데 사랑도 못받은것같고멘탈이 온전할수가없은 상태에서 헐떡거리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지쳐버린거지 몇년전부터 주저앉은 느낌이더라..
과연 제이가 미국에 안치되길 바랬을까? 이 글 보니 전혀 안그랬을 것 같다. 가족들이 너무..이기적인 것 같다.
부모에게 사랑을 못받으면 평생 공허할 수밖에 없음 너무 힘들었겠다... 아무리 주변에서 백마디 응원을 받아도 지지대가 없으니 무너지지...멀리서 맨날 사먹는 자식 오랜만에 봐서 김치찌개 해달라는데 그냥 외식으로 떼우는 부모는 참...싸이코지만괜찮아 드라마도 자기 얘기같아서 보기 힘들다고해서 예상은 갔지만 마음 아프네
부모에게 인정을 못받으니까 평생 충족 되지 않았겠다 부모님이 평생 물어보지도 관심 있지도 않는 나의 작업물들. 멀리서 그냥 상상만해도 기운 쫙빠지네
제이 16년전이었나 그때 어머니 한국 오셨던거 같은데 트위터에 어머님 사진있고
건강검진같은거 하시라고 비행기 끊어드리면 오셨다네
ㅇㅇ 정확한 년도는 모르겠지만 어머니 한국 오셨다고 같이 사진 찍어 올린거 기억난다 - dc App
지워주세요. 다른 사람들이 이 글 읽고 이말 저말 할까 제이윤님 걱정되네요. 다들 그려려니 하고 그만합시다.
그러게 지우는게 좋을 것 같은데.. - dc App
입다물고 있는걸 제이가 원하는게 맞나요? 살아있을때 말 못한 아픔 이제라도 사람들이 알아주는데 왜 지우라고 그러시죠
ㅋ
그래요 지웁시다 욕하면 마음이 편한가요? 제이윤님 좋은 기억만 해도 모자란데 다들 그만합시다
제이를 욕하는게 아닌데 무슨 말인지
ㅄ
가족이라고 다 같은 가족은 아님 아예 정을 끊었으면 오히려 마음이 나았을까... - dc App
나도 어제 트윗 올린 사람인데 굉장히 고민했다. 제이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어했는데 이걸 과연 올리는게 맞는건지. 지금도 계속 지울까말까 고민중이긴해. 근데 제이가 이런 심정이었고 사람들이 알아주길 바랐고 호소하다시피 말한 것들이 묻히는 것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이는 다음날이라도 지울건 지웠는데 그냥 놔둔건 이유가 있지 않을까도 했지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송에서 말한 것도 그간 쌓였던 것들을 조금이라도 풀고 싶지 않았을까. 나는 제이가 억울하고 답답한게 1도 없었으면 좋겠어.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갤이 너무 오픈된 공간이고 개인사라 좀 힘든 문제이기도 한것같아. 정 그러면 아프리카 며칠날 방송 한번 보라고 말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이미 이곳에 없는 제이가 이 글 과연 반가워할까.. 안그래도 생전에 악플로 고통 받았는데.. 별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와전되기도 싶고 남일이라 쉽게 말하는 거도 싫고 .. 죽어서라도 개인사로 오르내리는건 다 고통일듯싶다
가족이 지금이라도 용서구하는게 중요하지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의미가 없을듯해 하는말임
사랑 많이 주고 따듯한 가족만 있었어도 덜 외롭고 덜 힘들었을 것 같다 미국에 데려간 게 끝까지 이기심같아서 좀 그렇네 하..
미국 가는걸 제이가 원할까 과연...
이렇게 말들이 많으니 살아서나 죽어서나 마음이 편하겠나요 ? 아픈마음 들어주고 우리도 충분히 마음아파하고 묻으면 될 일을 뭐 좋은거라고 맞니 틀리니 가족이냐고? 이제 다 알았잖아요. 감싸 품어줄만큼의 마음 가지고 살면 안되는건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워 남기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성숙하게 삽시다
속상하다..
가족이 뿌리긴해 다그렇지않더라도 최근에 자살한연예인들보면 어릴때부터 가정사가 평온하지않아 정서적으로 불안한느낌들이 많앗음 너무 아프다간 인생이 아니였길 바람 ..
이런글은 제이 형 하늘에서도 편치 않음 가족과의 관계는 가족들이 평생 후회하며 제이 형 잘 기리는 것으로 갚았음 좋겠고 우린 좋은 기억으로 추모했음함
와 미쳤네... - dc App
읽는내내 속상하다 ... - dc App
제이가 말한거 그대로 서술한건데 이게 왜? 걍 냅두세요 나도 몰랐던 부분 알게돼서 더 안타깝고 그러네.
이걸 모르고 그냥 묻고 가는게 제이한테 더 비참한거임. 망자의 원통함을 사람들이 알고 풀어주는 것이 산사람이 해야할 도리다.
글쓴인데 지울 생각 없어요. 맨날 그렇게 힘들어하면사도 남한테 피해 한번 안끼치고 혼자 견뎌온 사람 안타까워서라도 못지우겠네요..
ㅇㅇ 지우면 안됨
형 진짜 힘들게 사셨구나...아 마음아프다
남의 가정사는 이정도로 하고 지웠으면 좋겠네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으니 , 제이윤님도 자기의 솔직한 이야기를 한거지 성격상 자기 얘기 이렇게 떠돌고 있는거 알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딱 제가 하고픈 말이네요
아 진짜 너무하네.. 얼마나 힘들게 사신거야..
난 양쪽 입장이 다 이해가 갑니다. 글을 내리라는 쪽과 내리지 말라는 쪽 모두.
아프리카도켯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