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친구들한테 전화엄청오더라워낙 오래된 팬인거 다 아니까나한테 괜찮냐고 묻더라그냥 먼 가족이 죽은느낌?빈소 가기전이나 가서도 눈물이 안멈추고 우울하고 그랬는데갔다와서 한강에서 생각도 좀 정리하고 하니까마음도 한결 편해지더라마음은 편해져도 평생 잊지는 않을거야아니 잊지 못할듯20년간 먼 거리에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나에게많은 도움을 준 가족이니까- dc official App
나도 연락겁나오고 괜찮냐 이러더라 - dc App
ㅠㅠ
힘내자!! - dc App
나도 친구가 카톡 보내주고 소식 알 정도였으니.. 엠맥은 내게도 먼 친척과 같은 존재였어
내 걱정해줘서 고맙긴한데 내가 위로 받는게 맞나 생각도 들더라 웅이형한테 미안한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러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내게 큰 위로와 추억을 준사람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