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티비에 제이윤님 나오던데
그거 보며 집 거실 바닥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환상처럼 제 눈앞에 나타나서 앉으신채로 저를보며 웃으시더라구요
그렇게 예전 일들을 같이 말하며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제가
그러게 왜 가셨어요 ㅠㅠ 이랬는데 아무말없이 나를보며 눈시울이 붉어지셨어요..
진짜 혼자서 그렇게 가신거 아니죠? 이랬는데
아무말씀 없더라구요 ㅠㅠ
꿈에서도 답을 알지 못했네요
그래도 이런 꿈 꾸고 싶어도 못 꿨는데 꾸니까 좋네요
항상 갤주 꿈 꾸면 기억에 남더라고요
이 꿈또한 아직 생생해요
너의 흔적 노래가 떠오르는데ㅠㅠ
이제는 이렇게 꿈에서만 볼 수 있는 분이라니..
다른 팬들도  더 좋고 예쁜 꿈 꾸길 바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