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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 포함해서 몇개 안되지만 새벽마다 웅이형 썰 푼거에 같이 그리워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이제 그만 오려고


세레모니아 나왔을때 고닉파서 며칠 신나게 활동까지 했었는데 뭔가 갤은 나랑 안맞는것 같아
몇몇 글에서 같은 사람,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돼서..

그것도 그렇지만 요며칠 썰 풀때 담담하게 썼지만 쓰는 동안 웅이형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괴로웠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기는것 같아서 좀 괜찮아지면 그때 놀러 올게

+) 레퀴엠 듣고 있는데 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