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ec42ee0df39be&no=24b0d769e1d32ca73cec8efa11d02831ed3c848cabfee483347b0fb096a803cffa3726a5d2a325588ce3d6768461570b7b5ae70596d4eb96b92428ebc7a0fdcdc3d123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

너무 슬퍼서.. 잊으려고 일을 합니다,

그러면 좀 괜찮아질 것 같아서..

일을 할 때에는 잠시나마 참을 수 있었는데..

그런데..

새벽이 찾아오면,

여러 생각들이 차올라서 제이씨가 그리워서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프네요.


제이씨.

제가 보낸 선물 인스타에 매번 인증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더 잘 해줄걸..

후회만 남아요.

미안해요.

고마웠어요.

이제 눈물 흘리지도 말고 아프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