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다. 20주년 기념 앨범이 나왔던 환희와 그의 빈자리로 인한 슬픔이 교차하는 속에서 처음 맞이하는 데뷔 기념일 살아있는 나는 어떻게든 살아지겠지 맴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J Yoon..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바랄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반가운 봄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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