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엠씨더맥스 노래 정말 좋아하지만
인트로도 정말 너무 좋음 항상 앨범 첫 트랙 노래 들을때
앞에 인트로 무조건 끼고 들을 정도로

1집 CD1 인트로는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전설의 서막 엠씨더맥스를 알리는 느낌같고
1집 CD2 인트로는 그 안에서도 자신들의 음악을 할거 같은 모험을 하는 벅찬 느낌. 마치 메이플스토리 노래처럼

5집 인트로는 그냥 내 최애. 너무 좋다 이거는 따로 떼어서 맨날 들을 정도로 좋음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아름다움 이거만 들으면 월아무적
제이의 무대만 자꾸 생각난다. 다시 그들만의 음악이 시작되는 느낌

리와리마 인트로는 이게 우리의 색깔이야! 하는 참 특색있는 인트로 느낌. 이런 살짝의 광기같은 분위기도 참 좋다 살짝의 신디사이저 소리도 좋고

8집 pathos는 사실 따로 떼어 들을수가 있을까 싶음.
Pathos 서울콘 2차 갔던게 계속 생각나고
Pathos - 어디에도 붙여 듣는건 그냥 반필수지.

20주년 세레모니아 앨범 인트로는 시작부터 그 웅장함에 치인다.
지난 20년간의 모든 자신들의 음악으로 웅장하게 서막을 올린달까



개인적으로는 5집 인트로 정말 좋아함.

하지만 전체적인 앨범의 관점에서 볼때
리와리마 앨범의 intro + Light zone 이 콤보가 참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조화로운 느낌을 받음.

아무튼 엠맥 인트로 모두 너무 사랑한다
다음 콘서트에서 꼭 세레모니아 인트로 + 그리움의거리 무대
볼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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