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차일드 해체하고 고시원에 살면서 진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전씨가 같이 음악하자고 했던걸로 앎
그래서 고민끝에 제이가 한국에서 음악하려고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었음.. 근데 얼마안있다가 전씨 일 터져서 사람들이 제이윤은 어떡하냐고 했었다ㅠ
그 당시 제이 싸이에 팬들이 ㅇㅅ오빠 진짜냐고 막 물었었는데 제이는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슨 말이냐고 그럴리가 없다는 식으로 댓글 달았던것도 기억남... 그때는 충성도 높은 여팬들이 많았었는데 그 사건으로 대거 탈덕했었고 나도 전씨 만정 떨어져서 아예 관심끊고 살았지
그 팬들이 계속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할때가 있다
진짜 전씨는 이것만으로도 할말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