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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엠맥 빠는 얘들 '대부분이' 애초에 밴드를 빨고 있다는 인식이 잘 없음ㅇㅇ

엠맥은 밴드라고 당당하게 간판을 달고 활동하는데

정작 빠는 얘들은 엠맥이 밴드로서의 매력이 뭐가 있는지 모름 잘

어떠한 밴드로서 음악적인 특색이 있는지 방향성이 있는지 걍 잘 모름

와따 마 씨 이수햄 고음, 음색 지리노!ㅋㅋ

머? 기타? 베이스? 드럼? 그거 마 칠 줄 아는 놈들 쌔뿌럿는데 아무나 쓰면 되는 거 아이가?

걍 이런 마인드니까 이수 혼자한다 말해도 알빠노?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것

근데 무조건 얘네 잘못이라곤 할 수 없지

엠맥은 그냥 명목상 밴드거든

엠맥의 노래 특징? 히트곡은 대부분 걍 싹 다 외주맡기고 기타 솔로 한스푼에 오케스트라를 좀 많이 쓴다는 거?

그니까 헷갈릴만도ㅋㅋㅋㅋㅋ

그나마 제이가 음악성이나 방향성이나 좀 잡고 있던 거 같은데

그마저도 이젠 그리운 이름이네

제일 웃긴 건 이래놓고 빠는 얘들은 자기들은 널리고 널린 양산형 발라드 가수 빠들과 다르게 20년차 전문 밴드를 빤다고 부심 부리는 거

정작 밴드의 멤버 갈라서도 알빠노로 일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