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엠맥 빠는 얘들 '대부분이' 애초에 밴드를 빨고 있다는 인식이 잘 없음ㅇㅇ
엠맥은 밴드라고 당당하게 간판을 달고 활동하는데
정작 빠는 얘들은 엠맥이 밴드로서의 매력이 뭐가 있는지 모름 잘
어떠한 밴드로서 음악적인 특색이 있는지 방향성이 있는지 걍 잘 모름
와따 마 씨 이수햄 고음, 음색 지리노!ㅋㅋ
머? 기타? 베이스? 드럼? 그거 마 칠 줄 아는 놈들 쌔뿌럿는데 아무나 쓰면 되는 거 아이가?
걍 이런 마인드니까 이수 혼자한다 말해도 알빠노?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것
근데 무조건 얘네 잘못이라곤 할 수 없지
엠맥은 그냥 명목상 밴드거든
엠맥의 노래 특징? 히트곡은 대부분 걍 싹 다 외주맡기고 기타 솔로 한스푼에 오케스트라를 좀 많이 쓴다는 거?
그니까 헷갈릴만도ㅋㅋㅋㅋㅋ
그나마 제이가 음악성이나 방향성이나 좀 잡고 있던 거 같은데
그마저도 이젠 그리운 이름이네
제일 웃긴 건 이래놓고 빠는 얘들은 자기들은 널리고 널린 양산형 발라드 가수 빠들과 다르게 20년차 전문 밴드를 빤다고 부심 부리는 거
정작 밴드의 멤버 갈라서도 알빠노로 일관하는데
밴드라 하긴 머하다 이제.. 발라드 가수인듯
ㅇㅇ 걍 콘서트에서도 발라더라고 했잖음 밴드가 아님 사실상
밴드로 빠는 애들이 있노 리턴즈말고 뭐있노 솔까 밴드라기엔 연주 편곡 실력이 없는데 악보보고 따라치는 수준이지 제이는 작곡이라도 좋았지만 걍 잠안부터 지금까지 발라드에 락요소 조금 넣은 그룹이지
아주 정확하게 보셨어요~ 근본이 아이돌 그룹인데 섬나라에서 곡 받아오고 번안하고 뜬 그룹이라 그런지 사실 음악 정체성 자체는 애매함ㅇㅇ 발라드 가수로 빨기엔 사실 이보다 최적이 없지 보컬 스펙 자체만 뛰어나니까ㅋㅋ
애초에 대다수가 이수 보컬 하나 보고 빨고있는게 현실임ㅋㅋㅋㅋ 나도 양심적으로 이수 보컬 하나 보고 빠는거라 난 단 한번도 엠맥을 밴드로서 좋아한 적이 없음. 그냥 이수=락적인 요소 가진 발라드가수라고 생각하지 그 이상 의미부여도 안하고 있고
나 말고도 대다수가 이수 보컬 하나 보고 빨고있는게 현실이고 드럼이나 베이스는 거의 관심 없다싶이 한데 이때다 싶어서 물타기 하듯이 이수는 어떻게 같이 한 멤버를 배신하냐는 식의 여론 형성하는것도 웃김ㅋㅋ 아 오해는 ㄴㄴ 그냥 저 상황이 웃기다는 거지 난 멤버 개개인만 알 수 있는 지금 그룹의 상황을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는게 아니야
먼 말인지 알겠음ㅋㅋ 내가 어이없는 건 그거임 엠맥이라는 그룹을 좋아한 게 아니라 그냥 발라더 이수의 목소리가 그렇게 좋았으면 밴드로서 문제지적하면 코런갑다 해야할 쪽은 이수를 빨던 사람들 아닌가? 근데 그쪽에서 적반하장으로 아 씨발 분탕종자 새끼들 하는 게 존나 웃김 걍ㅋㅋ
이게 맞음 밴드의 음악적 방향성이 있고 보통의 밴드는 그걸 좋아함 쏜애플이나 국카스텐, 넬, yb 등 내가 좋아하는 밴드인데 그들만의 색깔이 짙잖음 걍 엠맥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인듯 이수가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이수팬만 생긴다는 거
님이 적어둔 4개 밴드 다 너무 음악적 색체와 매력이 확실하고 탄탄한 그룹임 밴드라는 게 음악인 여럿이 모여 자신들의 하는 음악의 색을 빗어가는 구조라 방향성은 생기기 마련인데 엠맥은 글쎄...
솔직히 밴드 음악이 아니긴 함
진심 밴드로 빠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 오로지 이수만 빠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