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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제 더이상은 당신 콘서트도


작업물도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 하고


안가고 안듣고 살게


그 모든 오욕과 수모를 대신 당해 가면서도


당신이 저질러 온 수많은 행태들


눈 가리고 아웅 무조건 쉴드 쳐줬던


지난 세월이 부끄럽다 못해 아프다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