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유튜브도 하고 소통도 열심히 하고
항상 액티브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면서
나이들어가는 멋진 형님


2. 나얼
조금씩 소통 확장하면서 방송도 타고
라디오 하시면서 소소한 재미 만들어가고
중간 중간 소신 발언도 하는,

범수 형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형님
(이미 예술가 이미지로는 탑을 찍고 가심)


3. 박효신
갠적으로 보기엔 이 행님은
장인, 예술가 모드에 진입해버림.
때문에 연뮤덕 스러운 그... 찐득한
한녀 3040여초 감성이 묻어나오는 느낌이
들지만 예술가로 살아가는 이상 호불호는
갈릴수 밖에 없다고 봄.

자연스러운 맛이 없지만 그것마저

"이 사람은 예술가니까..."
로 커버가 되는 어나더 클래스.



4. 이수
어렸을때 ㅈㄴ 좋아하고 동경하고
맨날 피시방 노래방 갈 때 
형 나도 같이가 하면서 명절 기다리는 이유가
됐는데,

어른 되고 나니까
상갓집에서 상속 문제로 입씨름하는걸
보고 실망감 느끼는 그런 사촌형.

듣자하니 몇년전에 결혼한 형수가
입김 좀 불고 있다는 뒷얘기가 돌고 있음...

여러모로 실망스럽고 안타까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