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서 커피 마시며 라이브 시작
"엠씨더맥스 콘서트 티켓팅은 잘했냐"
"나는 좋은 곳 하나 먹었다"
라고 운을 떼면서 채팅창에 올라오는 질문들
간간히 대답해줌 물론 불화에 대한 건 거름
그러다 린 깜짝 등장
린이 이왕 라이브 킨 김에 노래 좀 해달라 말함
이수가 뭐 듣고 싶어요 질문하자마자
어김없이 마이웨이 도배
이수는 이번 콘서트 때 할 수도 있으니 안 하겠다고 함
채팅창 감탄사로 도배
소통 좀 하다가 이번 겨울나기에서 뵙겠다고 라이브 종료
- dc official App
오 내글보다 가능성 높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인데 현실성있는 소설 - dc App
린 빼고는 얼추 맞는 듯 ㅋㅋㅋㅋ
이수 잘알이노 게이 ㅋㅋㅋ - dc App
그럴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이라는 새1기들이 아는건 어기없이 마이웨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