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건 너의 담당이라고?
항상 병크 터뜨린게 너밖에 없었잖아...


그 사건 터지고 7집 이전까지 엠맥팬은 엠맥팬이라고 말하지도 못했다...
항상 불화설 터지면 이수가 중심이였지만 결국 회복했으니깐 괜찮았었다.


7집으로 복귀한다는 말에 다시 날아오를거라 믿었고 성공하고 흥행했을때, 콘서트에서 엄청난 기량 보여줬을때 너무나도 기뻤다.


그렇게 오랫동안 엠맥은 내 인생밴드였고 이수는 내 인생보컬이였다.
이수의 보컬 능력도 정말 좋아했지만 그 사이에서 맴버들이 콘서트나 다른 매체에서 보여준 모습들 또한 좋았기에 엠씨더맥스라는 밴드를 좋아했다.

그렇기에 제이윤 떠나고도 둘이서 잘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대체 뭐냐
하늘에 있는 제이윤한테 미안하지도 않은거임?
이젠 화도 안난다
그냥 허탈하다

이수 잘못인지 전홍만 잘못인지 모르겠고 그냥 이젠 추하단 생각밖엔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