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아는
사랑의 시 행복즐 사프죠 같은
대중적인 셋리의 콘서트말고
타이틀곡 대신 수록곡 위주의 콘서트 말이야
ㄹㅇ 수록곡 위주의 콘서트 열면
다른 의미에서 매진 가능할 것 같은데
셋리는 대략적으로
변함없는 나
하얀 하늘
for you
to me
memory
이별이라는 이름 같은... 이런 셋리로 가고
2부때는 무작정 리턴즈 말고
disco fever
so many time
listen
가
life 같은걸로
살랑살랑 거리는 셋리로 가고
엠맥을 접한건 대중적인 타이틀곡이지만
엠맥에 머물게 만드는건 수록곡이라고 생각함
아무튼 말이 고인물 콘서트지
수록곡 위주의 콘서트도 소소하게
함 열어줫으면 하는 명수 생각.
p.s 올해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이거 좋다
이번 결나기 끝나고 봄 여름에 햇음 좋것다
낮달 사랑해요좀요 제발 x발
사랑하고 싶었어랑 레퀴엠 사랑을 찾아서도요
사랑이끝나면은 안불러주냐시발 - dc App
사봤 좀 불러줘 ㅅㅂ
심가랑 서로에게 좀 불러줘 광철아 씨발ㅜ
이수의 러브레터로 제목에 사랑 들어간 곡으로만 셋리짜자
사랑이 끝나면 사랑이 사랑을 버리다 사랑을 외치다 사랑하고 싶었어 사랑을 찾아서 사랑이 끝나면 사랑의시 사랑은 아프려고하는거죠 대충 생각나는것만썼는데 더럽게많네 ㅋㅋ
아 사랑해요도 있네
One love?
단 한번의사랑
ㅈㅂㅈㅂ
Ost도 좀 불러줘 태녹 눈물은모른대도 존나좋은데 티켓값 얼마라도 가능하다고
ㄹㅇ 수록곡 위주의 공연 있으면 좋겠다 ㅠ
doent matter
파애 내놔라 ㅋㅋ
미니멈 & 맥시멈 같은 공연이 또 있어야함 ㄹㅇ - dc App
인헤일 소극장이 그런느낌 아니였나 익스헤일 발매되면 가능성있을지도?
소극장 제발 한번만 더하자
사봤 사끝 좀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