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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 라이브 유튜브 업로드가
답인거 같거든?
아니 답이 맞아.







근데 어김없이 라이브보다도
대중들이 가장 많이 아는 곡으로
영상을 찍는게 맞는거 같아








그래서 저번처럼 행복즐 같은 대중성 있는 곡으로
원러브가 딱 일 것 같아







남녀노소 안가리고 노래방 가면
아직도 부르며 들을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런곡이 딱 원러브거든?









저번에도 딩고 이슬라이브에서 원러브 부른거봐바
아직도 보는 사람 많고 조회수도 730만이야..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원러브 영상 끝날 때 쯤
화면이 어두워지려고 하는 그 흐릇한 시점에서







마치 편집 실수인 것처럼
어디선가 그대가 부운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러고 딱 끝나면 좋을 것 같아







그러고 어두워진 검은 화면에는
엠씨더맥스 이수 겨울나기 22.12.10~
이렇게 자막 띄우고 영상을 끝내는거지







그러면 페북 인스타까지  
이수가 원러브 부르는 영상 쫙 퍼지고







댓글로는 마지막에 그대가 분다 뭐냐?
그대가 분다 부르나? 와 미쳤다
이런 반응으로 뜨거워질거야








이 뜨거워진 반응이 고대로
광주콘 매진? 아니 올콘 매진까지
가능하다고 본다















p.s 올해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