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긴 시간동안 함께한 멤버들을 외면했다고 생각했던 이수가 다 이해되진 않았는데
어제 '흩어지지 않게'를 듣고 어느정도 그의 선택에 설득 당한 것 같아.
엠씨더맥스 라는 이름에 이기적인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이름을 지키려 했던 노력은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이수를 따라올 멤버는 없을테니
그 무게를 힘들지만 언제나처럼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그런식으로 표현하진 않았을까 하는.
앞으로처럼 그냥 이수가 자기를 걸고 지키는 엠씨더맥스의 음악을 응원하고
이제는 홀로서기를 하는 홍만님도 또 응원하고
그리고 제이가 흩어지지 않게 그의 음악과 미소를 기억하며 팬들이 사랑하는 엠씨더맥스의 음악과 멤버들을
응원하는게 좋지 않을까.
눈이 흩어지는 오늘, 무한 반복으로 듣고있는 이 노래에 감사하다.
다들 좋은 하루되길 바래.
너의 선한 마음은 갸륵한데 이수 행동은 깔끔한 설명없이는 설득될수 없다
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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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흩어지지않게 노래 듣고 있고있어도 행복하다
나도 설득 당함... 내심 상표권 때문에 짜증나서 노래 구리기를 기대했는데 너무 좋아서 바로 무한반복
바라. - dc App
역겨운 포장질
그냥 이수 노래 듣고싶다는 얘기만 하면 되는데 온갖 미사여구 포장질에 궤변을 갖다 붙이니 이딴글이 나오지
이수노래 듣는건 개인적으로 긍정하는데 이딴식의 글은 진짜 역겹노 ㅋㅋ
ㄴㄱㅁ
전소속사짓 배워서 멤버한테 똑같이 하고 있는데 이걸 포장해? ㅋㅋㅋㅋ
우리는 이걸 보고 합리화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합리화 맞음ㅋㅋ사실 상표권 쉴드 불가
난 다섯번 읽어봤는데 합리화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마지막 두줄은 진짜ㅋㅋㅋ 뭐하냐 너?? 이게 영포티 감성임?
아침부터 술마심? - dc App
셋이 아닌데 혼자서 그룹명을 쓴다라.
이런 역겨운 포장질에도 선동당해서 추전 박는놈들 많은거보니 이갤은 주체적인 생각이란걸 할줄모르는 머저리 급식,이대남 고음충들 오지게 많은걸 느낀다
대깨수새끼 죽빵 존나마렵네
뭔 개소리냐이게 씨발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