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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중간중간 셋이서 토크하는것도

콘서트의 재미중 하나였지...

별 얘기도 아닌데 능청스럽게 잘 웃기는 홍만이형

수많은 무대를 경험했어도 바이올린 독주할때 유독

긴장 많이하는 제이형..

셋이 오래된 친구라 그냥 별말안해도 훈훈하고 좋았는데

이젠 콘서트 가도 그런게 없겠구나...



난 이수형 딱히 미워하진 않아. 내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그치만 콘서트는 옛날생각 나서 이번엔 안갈것같아.

다음에는 마음 정리되면 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