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을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무난해서 조금 아쉽
긴장한게 눈에 보이고 초반에 힘을 너무 주다보니 살짝씩 삑남
첫곡부터 내내 인이어가 계속 문제 있는지 꼈다가 뺐다가 반복 그로인해 박자 안맞는 부분 다수
셋리 너무 힘들어 보임 수정할듯
너무 할 정도로 호응이 없어서 보는 내가 민망
스텝들이 촬영 빡세게 잡음 (2층)
내 기준 소리는 오히려 나아진 느낌인데 긴장도 많이 한거같고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게 보였음 큐시트 누가 짰냐고 언급(오버페이스인듯)
사랑의 시 ,물그림 같은곡 들로 셋리하면 하루 4회 365일 공연 가능하다함
다음 앨범 내년 가을~겨울로 예상

평이 어떠하든 난 개인적으로 만족했고
서울 대전 그대로 갈 예정



7fed8274b48069f651ed86e6448377739abe422f6bde817078fad94762ec34b6

7fed8274b48069f651ed86e6448577735643df26aa6e5df57bb91f033e58b006

7fed8274b48069f651ed86e644857173fffc8139b6f300fd593c2bdfe000299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