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콘 당시엔 음향으로 워낙 가수 목소리를 잘 꾸며주니 즐겁게 즐겼다가도
정확히 '아 오늘 컨디션 별로였네' 라는 건 녹본이나 직캠으로 알게 되잖어
당연히 콘서트 때는 좋지
자세히 듣지 않는 이상 실수도 얼버무려주는 게 현장 사운드인데.
이 때 대구 그분다 3절 부분 가성 처리 했을 때도 현장에선 쩌렁쩌렁했어...
'멀어지잖아' 부분 음정 박살 난 것도 현장에선 좋았다고...
그러니까 콘 가서 본 거 아니면 아닥하라는 건 말이 좀 안 맞음.
정작 콘 당시엔 음향으로 워낙 가수 목소리를 잘 꾸며주니 즐겁게 즐겼다가도
정확히 '아 오늘 컨디션 별로였네' 라는 건 녹본이나 직캠으로 알게 되잖어
당연히 콘서트 때는 좋지
자세히 듣지 않는 이상 실수도 얼버무려주는 게 현장 사운드인데.
현장에선 삑사리도 잘안들림
이런영상도있었네 ㅋㅋㅋ - dc App
이거 맞음
난 반댄데 현장에서 삑 존나 잘들리던데 2부에서 신나는 노래 땐 몰라도
나는 삑사리 적나라하게 다들리던데 오늘도 여러번 있었고 - dc App
삑사리는 엥간하면 다들 들려...
음정 안맞고 박자 안맞는것도 생각보다는 잘 식별 되던데..내가 이상한건가 - dc App
게이는 현장에서 듣는 게 녹본보다 더 쉽게 판단된다는 거임?
현장 음향이나 뽕이 있어서 녹본보다 컨디션 난조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는 게 본글 요지임. 뭐 대단한 귀를 가져야 현장에서 실수나 컨디션 난조를 구별하는 건 아니야. 냉정히 들으면 다들 들어...
어디에도 역대급 삑사리도 몰랐다는 사람 있던데 말 다했지
ㄴㄴㅋㅋ 써큘 울산때 좀 별로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