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 떨어진 거 팩트죠.


근데 의견을 내는걸 넘어서 "비난"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슬슬 떨어지는 피지컬 보완하려고 두성 비율 높였을 때 별로라던 사람들이 이러는 거 보면 이해가 안 됩니다.

키 낮춰도 반응 어떨지 뻔하구요.

나이들어서 기량 떨어지는게 이수님 탓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난이도의 노래 두껍게 불러서 가속화된것도 팬들 니즈 충족하려다 그런거죠.

아쉬운 마음은 알겠지만 엠맥에 자신의 긴 세월을 바친 골수팬이라는 자부심도 있으신 것 같은 분들이...

기량저하로 제일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수님일겁니다. 그럼에도 셋리 고심해서 구성하고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줬는데 반응이 이러면 심정이 어떠실까요.

그냥...다시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마음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