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콘서트를 굉장히 많이 간 갤러다..


엠맥, 포맨, 바이브, 먼데이키즈, 더원, 이영현, 케이윌 정도 갔던 거 같네..


그런데 엠맥만큼 괴랄한 셋리로 부르는 가수도 없고


진짜 완벽에 가깝게 부르는 가수도 없다


다들 콘서트는 즐기는 것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서 그런지,


아무리 히트곡이라도 다같이 부르고 그러는데..


왜 이수만 마이크 넘기면 ㅈㄴ 욕먹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케이윌 같은 경우도 엄청 어려운 곡의 경우 1절은 전부 잔잔하게 가성으로 부르던데..

먼키 가을안부는 아예 다같이 부르는 분위기였고..

더원은 부를때마다 자기 멋대로 편곡해서 불러제끼고..

신용재도 삑사리 뜨고 그런다..


왜 이수한테만 이렇게 엄격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