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에서 말이야



광주콘이랑은 다르게 오프닝이 시작됐으면 좋겠다




공연에서 오프닝이 계속 사프죠면 너무 밋밋하잖아



12월 오프닝처럼 그렇게 임팩트있고 강렬한 곡으로



오프닝을 하면 어떨까....?



내 생각은 말이지...



콘서트하는 지역마다 오프닝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그래야 새로운 오프닝에 기대가 생겨서 관객들이 더 많이


찾아오지 않을까....?




Ps. 서울콘에서는 어김없이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