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신곡 나왔대서 구경하러 갔는데

이수한테 열등감 느끼는 새끼들 왜케 많음?


다들 하나 같이 예술병 걸려서

이수 노래엔 프라이드가 없다는 등

예술가의 혼이 담긴 나얼의 노래를 듣는 자신들의 모습에 취한 채

타갤 가수 끌고 와서 조리돌림하는 거 왜 이렇게 역겹지???


자꾸 급식픽 타령하면서 이수 노래 듣는 사람들 막귀 취급하는데

언제부터 대중성이 예술성을 가르는 지표가 된 거냐


나얼도 훌륭한 아티스트고
이수도 훌륭한 아티스트임

그냥 각자 듣고 싶은 거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