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겨울나기
12월
원러브
(오프닝 토크 최소 10분)
아스라이
별
사랑합니다
(잔잔한 곡들 부름)
아쉬워서
1월
(잔잔한 곡 + 살짝 지름)
Fields of Gold
그것만이 내 세상
(잔잔한 곡 + 크게 지르고 쉬러)
멤버들 덕분에 최소 15분 이상
쉬고 와서 ~ 어디에도
22겨울나기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행복하지 말아요
(오프닝 토크 최대 10분)
그대는 눈물겹다
(잔잔한 곡 없이 바로 지름)
멀어져
넘쳐흘러
(또 지름)
입술의 말
원러브
(또또 지름)
7분 쉬고 와서 흩어지지 않게
(존나 힘듬)
진짜 이게 맞아?
멤버들도 없어서 말도 혼자서 하고
게스트도 없어서 더 힘든데 셋리는 17보다 빡셈
고집 그만 피우고 셋리 바꾸는 게 맞다고 본다..
넘흘 원럽 다 빼면 흩않 완창 가능하다 봄
예시 1
사프죠/행복즐 >> 그눈겹 멀어져 >> 흩어지지 않게
이 정도만 돼도 완창한다니까
아니면 오프닝을 1곡만 크게 지르고
오프닝 토크 10분 후 잔잔한 2곡으로 시작하던지
예시 2
오프닝 흩어지지 않게 >> 물그림/사랑의 시 >> 그눈겹 순으로
진짜 역대급임
더 나이먹으면 못 할것같아서 욕심부린거지 내년부턴 내려놓을듯
ㅠㅠ
그 만큼 보여주고 싶은게 많은거지 더 늦기전에
셋리 잘 짜서 완벽한 공연 보여주는 게 좋은 거 아니냐..?
ㄹㅇ 현명하시네 이분 - dc App
그러게 친구를 버려서
어제 이수가 했던 말 중에 자기는 로보트나 AI가 아니라고, 환경이 변하기 때문에 노래하는 것은 참 힘들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 듣고 감동받았다
나도 그말 듣고 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토크 혼자서 10분떠들고 다함 ㅋㅋㅋㅋㅋㅋ 2시간 30분중에 쉬는거 뮤비때, 코러스들이 페블노 부를때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지 - dc App
고집은 맞지 고음병 고집 엠맥 노래중에 2옥라 선 난이도 낮고 진짜 좋은 노래 많은데 기존 노래 다 지우고. 극 근본 노래나 어디에도 이 후 3옥 도-레 노래만 고집하니까 전성기 실력도 아닌 지금 컨디션으로 이틀 연속공연을 어떻게함 ㅋㅋ 음악 돈주고 들으러 가는 소비자만 ㅈ같은거지
어디에도 이 후 부터 계속 목소리 얇아지더니 모든 노래가 갑자기 최고음이 3옥도 3옥레를찍고 가성 애드립은 뭐 말할 것도 없이 올리기만 하더니 예전 중음 노래들 목소리 얇아져서 느낌 안나서 안부르는 거 같기도 함 중음 꽉찬 노래 가슴아 그만해, 사랑을 외치다, 눈물은 모르게 이런 곡들 최고음은 3옥 도지만 딱 한음만 3옥도 고 전부 파사지오 구간인데 이런 2옥 솔~시 에서 후렴구 모이는 곡들 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