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을 거쳐서 써큘러를 들었을때는 뭔가 압도적인 파워가 사라졌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감명깊지가 않았음.

근데 이번에는 예전 발성으로 돌아와서 삑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짠하면서도 응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