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곡 모두 완창해보고 나서 느낀 솔직한 소감이야

많은 의견 바래(개인의 의견임)


1. 흩않은 콘서트 라이브로 부르기에는 난이도가 좀 높음


2. 길게 끄는 파사지오 구간이 많음


3. 제일 문제되는 건 "남겨진----너의~" 부분.

3옥도를 3초 끌고 다시 3옥도를 첫 음으로 짚어서 부르는 구간이

3번 나온다. 마지막에는 도#으로 올리고 직후에 미b까지 나오니 삑사리 위험


4. "가슴에 새겨---" 부분도 2옥 시b를 길게 끌어야 해서 문제가 됨

3, 4를 곡 전체에서 3번씩 반복하려면 체력, 피지컬 상태가 좋아야 함.


5. 러닝타임이 어디에도랑 비슷하고, 어김없이/Moment보다 1분 이상 길다.

그래서 2절 직후 간주를 빼더라도 곡이 길어서 힘들다는 느낌이 듦.


6. 가사의 발음이 어려움


7. 전반적으로 진행이나 곡 구성은 어디에도와 흡사한 점이 많은데

강화판 같은(조금 많이 강화된 느낌)...

거기다 콘서트 중간에 불러야 함+ 40대 나이+ 감정처리, 셈여림.


3대장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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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을)


안녕을은 오늘 처음 불러봤는데 완창하긴 쉽더라. 맨 끝에 약간 높지만

짧아서 수월함. 나는 1.5티어 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