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221231 서울 2차’
이건 녹음본은 당연하고
영상 따위로도 절대 담을 수 없는
오직 현장에 있던 사람만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의 어디에도였다..
영상으로 보는 사람이나
녹본 듣는 사람은 공감 못한다
그때의 감동을 진짜......
명뚜가 ㄹㅇ
어디에도만 10번 넘게
라이브 들어봤지만
221231 어디에도만큼은
진짜 평생 못 잊는다
p.s 올해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이건 녹음본은 당연하고
영상 따위로도 절대 담을 수 없는
오직 현장에 있던 사람만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의 어디에도였다..
영상으로 보는 사람이나
녹본 듣는 사람은 공감 못한다
그때의 감동을 진짜......
명뚜가 ㄹㅇ
어디에도만 10번 넘게
라이브 들어봤지만
221231 어디에도만큼은
진짜 평생 못 잊는다
p.s 올해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1부 내내 불안불안하다가 딱 어디에도 혼신의 힘으로 부르는데 눈물이 찔끔
1절 다부르고 나서 이수의 그 안도감? 해냈다? 다행이다?이런 감정의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너와 나 325 걸음 사이에서 어디에도
이건 맞지 광주보다 설2차가 좋았어 난
미워지니까랑 기억에남아는 이날이 젤 잘함 ㅇㄱㄹㅇ
양손 모으고 기억에 남아 ㄹㅇ
이번 설2차 너무 내려치기심함 왠만해서 다 좋앗는디
어디에도 진짜 감동이였음 떼창도 좋았고 이수도 잘부름
그래도 서울1차 압승. 특히 op.2
어디에도 관객떼창도 지렸고 이수도 존나 잘불렀음 - dc App
같이 간 사람이 이 노래는 듣고 다시 듣고 싶다더라 ㅋ캐
그래도 내가 간 설1차가 레전드야ㅋㅋ
맞아 내가 그래서 221231 서울 2차가 감동의 어디에도라고 표현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