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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라구역 2열에 앉아 있었음.

오늘 후기보니 내 근처에 앉은

개념글에 ‘안녕 그대로가님’도 고구마?? 분명 보셨을꺼임

문제의 그 순간

정적타임에 사실 나는 다구역 통로쪽에서 전화벨 소리 울리는줄 알았음

그래서 쳐다보니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다구역 5~ 8열 사이에 안경쓴 어떤 남자인지 ㅇ자인지
생겨먹은 사람이  번쩍거리는거 쥐고 키득키득 웃고 있었음

핸드폰 소리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블투 스피커 처럼 번쩍번쩍 했으니

지나고 나니 개빡치더라고
정적 타임에 가즈아 사랑해요 뭐 이런건 상관없는데

조롱하는 느낌을 받아서 화가 나더라고 분명 갤에
얼굴본 게이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