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ㆍ
그래도 용기내서 적은거니
열심히 읽어주길 바란다
어렸을때 부터 나는 고아였다ㆍ
부모님과함께 식당에서
돈까스를 먹던날
부모님께서 화장실을 갔다오신다고 하셨다ㆍ
나는 부모님이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부모님은 돌아오시지 않았다ㆍ
나는 뭔가 잘못된것을 깨닫고
밖으러 뛰쳐나갔다ㆍ
그렇게 나는 초등학생때 고아가 되고
혼자서 외로운 삶을 살았다
그러다 문득 가수의 꿈이 생겼다ㆍ
나는 이수를 좋아했다
그래서 김명기를 찾아갔다
먼저 김명기가 라를 올려보라고 했다
내가 노래를 부르자
김명기가 고개를 도리도리하며ㆍ
너는 앞으로 노래부르면
아굴통을 갈겨버린다고 했다ㆍ
난 너무 상처를 받은 나머지
그 자리를 울며 뛰쳐나갔고
결국 정신과 상담을 받게되는 상태까지 왔다ㆍ
상담결과 나는
조현병 말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태어나서ㆍ
남한테 인정받지 못한 내인생이
너무 창피하다ㆍ
나는 그때부터 김명기를 혐오했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혐오한다ㆍ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명기는 최고의 트래이너다ㆍ
내가 인정한다
더이상 억까도 힘들다ㆍ
이제부터 살아지기보다는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할께
멋지게 변해서 다시 돌아올께ㆍ
잠시만 안녕
조회수 8에 개추 4개 ㄷㄷ
널위해에에에에에 안녕 - dc App
정성추 - dc App
이새끼ㅜㅜ 눈물이 나네 나도 이제 아무도없이 고아다 힘내고 살자 진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