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검고 깊은 바닥에도 눈송이가 내려 닿을까 =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상황
거꾸로 쏟아지는 눈송이 = 아래로 뛰어내림. 몸이 뒤집혀 떨어지니 내려가는 눈송이가 거꾸로 쏟아지는 듯 보임
검고 깊은 바닥이란 이수 마음 속 깊은 곳.
그곳으로 뛰어내리는 건 본인 마음 속 이야기를 노래하겠다는 다짐.
이 노래의 전개 자체가
초반부 : 마음을 닫음
중반부 : 열어볼까..?
후반부 : 열어보자
인 것 같음. 2절 시작 부분인 '누구든 나를 눈치챌까 봐 서둘러서 나를 닫았다.'를 통해 마음을 닫았음을 알 수 있고
브릿지의 '저 검고 깊은 바닥에도 눈송이가 내려 닿을까
절망 또한 노래가 되어 누구라도 들을 수 있을까'이 부분이 본인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을까. 털어놔도 되나. 내 절망을 노래해도 될까. 고민하는 부분이며
'마침내 눈은 떠지고 사위는 고요해진다
거꾸로 쏟아지는 눈송이'
고민 끝에 마음 속 이야기를 노래하겠다는 걸 '검고 깊은 바닥'으로 뛰어내리는 형상을 통해 표현한 것 같음
그 결과물이 op2 자체인거고 ㅇㅇ
누가 아까 거꾸로 쏟아지는 눈송이가 뭔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길래 생각해봤음 어떰ㅁ?
오
오
오 - dc App
“살아서 다시 꿈을 꿔본다” 이 부분도 확실하게 마음을 여는 가사인듯
개추
모르는사람 없어....
그냥 니 애미 씨발련아
118.235) ㅋㅋㅋ상남자 추 - dc App
이런거 좋다! - dc App
오프닝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유이기도 하지
오프닝이라는 타이틀이 어디서 붙었음???
그런적 음슴
설마 op말하는거 아니지? - dc App
Op는 씨발 어휴 멍청한 새끼야..
너네 엄마 오프닝에서 일하시냐?
와 해석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