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수나 아이돌이랑 비교하는 건 미안하지만 소통의 차이가 진짜 어마무시하게 커. 소통의 양부터 차이가 심하고 콘서트 때도 언급했듯이 신곡 발매나 소극장 전국투어나 유튜브 실버버튼도 받고 싶다고 하셨잖아. 이수 본인은 정말 열심히 준비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팬들은 그걸 모른다고. 왜냐? 실질적으로 보이는 게 없거든. 신곡이나 앨범 떡밥도 없어 팬클럽은 관리도 안 돼.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짧은 영상이라도 찍어서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팬들은 뭐라도 하나 올라오면 그래도 댓글 남기면서 소통하는 걸 느낄 수 있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