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서트 의상
저번 겨울나기때도 직접 언급했다싶이 요즘 트렌드에 맞는 편안하고 캐쥬얼한 복장보다, 임금님 스타일 옷을 선호 한다고 했는데
이번 콘서트는 대극장 느낌보다는 소극장 느낌에 더 가까운데 어떻게 입고 나올지..
2. 셋리
작년 겨울나기때 얘기한 흩않 연습해서 오겠다 했는데 이번 셋리에 포함될지..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그리움의거리, 신곡인데 아직 라이브를 안한 [너의흔적 이름들 처음처럼 안녕을]
사람들이 예상하기에 이번엔 사끝, 사찾, 미로, 등등등 마이너한 노래를 희망하고 예상하고 있는데
어디에도 넘쳐흘러 같은걸 빼고 너의 흔적, 처음처럼 같은 노래를 넣어줄지 의문
개인적으로 2부때 WAWW, 피버, 호프 심가, 라잇존 이런거 불러주면 좋겠다..
3. 게스트
어차피 없겠지만 있을바엔 주저리주저리 얘기 더하고 사랑의 시 물그림 그때우리 같은 노래라도 한곡 더 불러줬으면 ㅎㅎ..
호프 나도 듣고 싶다
라이트존 듣고싶다..
최근 2부에 에오 블링크 난그노 흠흠 이런거 다 한번씩 들어봤으니깐.. 이제 WAWW 피버 호프 심가 라잇존 리슨 이런거 갔으면 좋겠다..
흩않 없을거 같은데
안녕을은 소~중극장 느낌에 어울려서 해줄 거 같은데 솔직히 처음처럼 너의흔적은 안할 거 같은.. 어디에도 넘쳐흘러 대신 저 두곡 넣는다고 하더라도 셋리가 좀 빡세지지 않을까..
바‘람’
너의흔적 존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