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1차하고 이수 16 17때 폼 찾았다 14때 소리 들린다면서 좋아하고 셋리도 waww나 클로징 타임 등 좋은 노래들 많다면서 좋아해놓고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니까 바로 셋리가 타이틀이 없어서 좀 그렇다 실망이다 글 쓰는 애 있던데 분명 어제 갤에서 셋리 미리 알고 갔을텐데 이제와서 별로였다 이러는건 무슨 심보인지 그리고 지금도 곡 뭐 빼고 이걸로 바꾸자 저걸로 바꾸자 이러는 것도 ㅈㄴ이해 안 간다, 그분다도 아무생각 없다가 오늘 불러주니까 좋아하는 사람들 있는 반면에 이걸 불러달라 해줘야 불러준다면서 별로라는 애는 안 불러줬으면 암말 안 할꺼면서 불러줘도 이러면 이수 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들겠냐? 결나기도 아니고 작년에 니들이 원하는 히트곡만 모았다가 힘들어서 이제 셋리 쉬운걸로 가자 띵곡들 불러달라 글 엄청 쓰던데 그래서 해달란대로 해줬더니 이제와서 히트곡 해달라하고 결나기 때 어차피 불러줄텐데 듣고 싶으면 결나기 가던지 굳이 기행문 십 몇 주고 가놓고 징징대지 좀 마라..
그 통피새끼 콘 한번도 안갔을 확률 99.99% - dc App
마이웨이 사봤 어김없이 그분다 해달라는 노래는 이악물고 무시하는데 쉬운노래 해달라는건 잘 들어주는 역시 갓 갓수
니가 언급했던 노래 1곡이라도 부르면 뒤에 다 망가짐 ㅋㅋ
그래? 가수가 본인노래 한곡 했다고 무너져?
아니 무시가 아니고 거부라고 이제 이해좀 해라
노래 난이도가 엥간한 것도 아닌데 씨발 이 애미창년 새끼는 뭐라노 대체 ?
작년에 그거 다 쌈싸먹는 흩않 불러줬다가 욕이란 욕은 다 먹었잖아ㅋㅋㅋ
히트곡이 많이 없는 거 사실이니까 실망할 수 있지 맨날하던 잠시만안녕이랑 행복즐 안했으니 그래도 각각의 콘서트마다 성격이 있으니 이해해도 히트곡을 기대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솔직히 실망할만한 셋리인거는 사실이잖아.
겨울나기를 따로 하는줄도 몰랐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