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알바해서 간 콘서트였는데 너무 설레더라 모래시계 제일 듣고싶었는데 3주지났으니까 바뀌지않을까 기대했지만 바뀌지는 않아서 아쉬웠던거 같음 공연 시작했는데 진짜 버즈 꽂고 영상으로 듣던 그 소리랑 차원히 달라서 듣자마자 와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더라 가장 지렸던게 12월이랑 낮달 입말 왓원더풀이었는데 소리가 진짜 머리를 관통하면서 울리더라 그정도로 첫콘 임팩트가 강렬해서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음 다음 결나기 하면 무조건 갈듯 아 그리고 바로 오른쪽 대각선 루피있었는데 진짜 20대 초반으로 보일만큼 동안이던데 ㅋㅋ
후기추
관객코너때 루피 손 든다더니 들었음?ㅋㅋ
ㅇㅇ 말하자마자 응원봉 키고 바로 들더라 ㅋㅋ
루피랑 동갑인 아이유도 20초로 보이기 힘들것 같은데
무튼 첫콘 후기추
ㄹㅇㅋㅋㅋ
이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