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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4 겨울나기 대구 이후에 2번째로 가본 콘서트인데

천마아트센터가 작아서 그런가 보기에도 가깝고 소리도 크게 빵빵하게 울려서 좋았던거 같음

친구랑 같이갔는데 얘도 감동적이었다하고

셋리중에 절반은 잘모르는 곡이었는데도 전혀 불편하지않고 듣는 내내 와 지린다 했었던 공연이라 대만족함

개인적으로 이번 셋리 다 좋았는데
그중에서 특히 그때 우리/Closing Time/그날들/입술의 말/백야  특히 난 마음에 들었음

요약) 기행문 대구 1차는 대만족스러웠다

그럼 이만... 다음 콘서트때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