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1년생 친구 손들으랬는데 88년생
2. 원러브 기타로 치면 안되냐고 함 이수 1차 당황
3. 여러번 좋게 거절함(피아노 반주로 하자~)
4. 지꿈이라고 고집피움 2차 당황
5. 결국 기타 허락하고 본인외에 만진적 없는 기타라고함
6. 입술의말 정적 깬 장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