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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은 첫콘이였는데 처음 그러나 밤하고 그때우리 부터 눈물 나올뻔했고 12월 입말 그거리는 진짜 압력 장난 아니더라. 또 잔잔한 노래들도 생각보다 더 파워풀하게 부르는데 진짜 좋았어. 무엇보다 관객 참여때 솔직히 내가 안될 줄 알았는데 올라가서 같이 "처음처럼" 듀엣하는데 떨리고 긴장도 했지만 진짜 행복하더라 전광철형님이랑 바로 옆에서 보고 대화까지 했으니.. 듀엣하고나서 2곡정도는 정신나가서 안 들리다가 별 듣고 정신차렸는데 별, 낮달 노래방에서 항상 부르는곡인데 현장에서 들으니까 너무 좋고 waww하고 백야는 진짜 완벽했어 듣고 몇분동안 전율이 왔어. 그러고 민물장어의 꿈은 감동먹고 썸데이도 너무 좋았어 결론은 그동안 콘중에 나한텐 가장 완벽한 콘이였고 듀엣한건 아직까지 여운이 그대로 있네

광철이형 진심으로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