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말 그대로 여행을 기록하는 건데 이수 입장에서 굳이 "서울이라서" 특별할 건 없지.
이수가 수도 서울이라고 수천 좌석 매진 못시켜 본 가수도 아니고.
돈도 많이 벌었기에 맹목적으로 티켓 매진에 목 메일 필요도 없고.
당연히 매진이면 좋겠지만 평타 즉, 손익분기점만 넘겨도 충분히 만족할만해 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기행문은 이수 본인만의 특별한 여행을 위한 콘서트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자기가 부르고 싶은 곡으로 다 셋리를 정했듯이.
기행문 말 그대로 여행을 기록하는 건데 이수 입장에서 굳이 "서울이라서" 특별할 건 없지.
이수가 수도 서울이라고 수천 좌석 매진 못시켜 본 가수도 아니고.
돈도 많이 벌었기에 맹목적으로 티켓 매진에 목 메일 필요도 없고.
당연히 매진이면 좋겠지만 평타 즉, 손익분기점만 넘겨도 충분히 만족할만해 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기행문은 이수 본인만의 특별한 여행을 위한 콘서트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자기가 부르고 싶은 곡으로 다 셋리를 정했듯이.
굳이 서울이라서 특별한게 아니면 왜 포스터는 다른거야. 그것도 서울만
포스터는 수원도다르긴 했어ㅠ 티켓이 다른건 희망고문인거고
전형적인 뇌피셜 개소리ㅇㅇ. 이수한테 서울이 단순히 거처가는 지역중 하나였으면 실내체육관 대관에 포스터 심지어 티켓까지 다르게 구별하진 않았겠지
ㄹㅇㅋㅋㅋ
개소리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