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

waww



둘다 직접들은건 처음인데 ㄹㅇ 그냥 싼다 싸


낮달은 음원이나 라이브영상으로 보면 그렇게 막 터지는 노래는 아니고 어느정도 잔잔한 느낌이 있는데


직접 들으니까 그냥 모든 곡중에 압력 제일 고트임 걍 못비빔 특히 브릿지에서 3절 넘어가면서 고조되는 부분은 


숨도 못쉴정도


그리고 별 무대의 달배경에서 싹 바뀌고 3절에서 다시 색바뀌는거 졸라 예쁨



waww는 직접들으면 빈소리가 ㄹㅇ 하나도 없음 그냥 악기소리와 이수 목소리로 날 존나 쉬지않고 때려댐


처음 시작할때 이수의 기타반주와 마지막 끝날때 조용히 기타반주로 끝나는데 수미상관의 여운 줫댐


쉴새없이 소리로 날 개패다가 확 분위기 조용해지고 여운있게 끝나는데 ㄹㅇ 그냥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