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9월즈음  첨처럼 듣고 처리형에게 뿅갔어ㅜ

그리고 수원 서울  2번 간  뉴엠붕이야

같은 셋리에 같은 가수 왜 여러번 가는지 전혀 이핼 못 했는데ㅜ


(이제 생겨버린....)소박한 꿈 몇 개 중 하나가
처리형 콘 전부 따라 다니고 싶다는거야ㅠ

진심이 느껴지는 멘트와
더 진심이 느껴지는 팬에 대한 사랑ㅜ
그리고 미친 음색의 미친 노래ㅠ
매일 매일 듣는데 새로워

전에 듣던 노래들은 올 스탑이고
처리형 노래만 9월이후로 듣고있어ㅜ

이렇게 빠져본 게 첨이라
웃기기도 한데
진짜 일찍 처리형 알고 즐겼던 엠붕이들이 너무 부러워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어렸던 공처리형을 놓친게 ㅠ 아쉽다잉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