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함인듯
이 웅장함도 점점 앨범 발매할수록 짙어진다고 느껴지는게
언베일링보단 파토스가 오케스트라 느낌 가져가면서 웅장한 느낌 확실히 드는 앨범이였고 pathos, 어디에도 곡 설명에도 오케스트라 웅장함 이런 단어 나온거 보면 확실히 이때가 엠맥 색깔이 좀 정립되는 앨범이였단 생각이 듦
써큘러 앨범도 1번 트랙 사계 전주 부터가 익숙한 클래식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웅장하고 세련된 느낌 많이 받았음
써큘러 앨범 대부분의 곡들이 가사에 쓰이는 표현들도 그렇고 직관적이고 술 얘기하는 일반 발라드들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 아닌가 싶음, 뭐가 더 낫다 이런건 아닌게 후자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고 음악에 정답은 없으니까
이런 엠맥만의 색깔도 가져가면서 대중적으로 인정까지 받는게 개인적으로 정말 대단한 것 같고 팬으로써 자랑스러움, 더군다나 그 색깔이라는게 어떻게보면 고급스럽고 세련된 방향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그리고 이 웅장함의 정점을 찍은게 세레모니아 앨범이라는건 누구나 이견 없을꺼라고 생각함
오케스트라라는 앨범 방향도 그렇고 편곡 퀄리티를 봐도 그렇고 음악적으로 엠씨더맥스 색깔을 너무도 뚜렷하고 완벽하게 잘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기도한데 앞서 말한 것 처럼 웅장함이 엠씨더맥스 발라드를 대표하는 가장 뚜렷한 색깔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뚜렷한 색깔을 여과없이 드러낸 앨범이기도 하고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도 너무 좋다고 느꼈음
엠씨더맥스 노래가 여타 가수들이랑 다르다고 느끼는게 비단 내가 팬이여서 뿐만은 아니였구나 확실히 생각이 든 앨범이기도 하고
여튼, 이수가 추구하는 음악 색이 웅장함이라는 단어 하나로는 표현하기 어렵겠지만 맞든 아니든 엠씨더맥스만의 색깔 오랫동안 유지해 가면서 오랫동안 아티스트로써 사랑받았으면 좋겠음
- dc official App
이수가 이번에 그거리 부르고 20주년 오케스트라 설명해주는거 듣고 오케스트라에 집중해서 20주년 앨범 통으로 들으니까 정말 좋더라
20주년 콘서트 취소가 더더욱 아쉽기도 한 이유.. 세레모니아가 진짜 명반 중 명반이라고 생각함
ㄹㅇ 앨범 들으면서 오케스트라 있는 20주년 콘서트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되더라 모든게 넘 아쉽..
망할 코로나ㅠ - dc App
오케스트라 돈마이 썻다고 그런돈 안아깝다고 했어 존멋. . ㅋ
다르다고 느낀게 이거였나...ㅋㅋㅋ 엠맥 좋아하는게 보컬 이수가 대단해서도 있지만 음악도 무시 못하지
맞말
그리움의거리 너무 좋아
고급스러움을 좀 가져가는느낌
좋아
스트링을 잘써서 그럼
세레모니아는 근데 너무 클래시컬함이 묻어나와서 사람들이 거부감 느낀듯? 전주도 너무 길고 - dc App
반주가 고급스러움
그거리 전주부분이 진짜 씹사기임 - dc App
엠씨더맥스는 웅장하고 이수는 담백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