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6월 인헤일 소극장
그러나밤 악기 딱 들리는데 소름이 돋더라
태어나서 이수 처음 본 날
목소리 듣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뭣보다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들이라 분위기가 장난아니었음
특히 사랑이란 이렇게나
홍대에서 했어서 그런지 뭔지 노래부터 공연장 분위기가 딱 여름감성+홍대감성이었음
그때 학교 친구들한테 한창 얻어맏고 삥뜯기고 공연중에도 돈 안내놓냐는 연락이 올 만큼 학교폭력으로 24시간 애들 연락대기에 스트레스 너무많이 받아서 자살하고싶었고 지금도 트라우마가 남아있는데
그때 이수 공연보러간게 실낱같은 삶의 낙이었다
이제는 그런건 없지만 그래도 여름공연 또 하면 그때를 추억하며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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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분위기 너무 좋았지 - dc App
나도 메세나 지날때마다 그때 소극장공연 생각남 ㅠ 진짜 좋았당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꺼져라 너같이 찐따이력 있는새끼는 엠갤에서 안받는다 괜히 물흐리지마라 쳐맞기싫으면 - dc App
염병하네 팬 수준 떨어트리지 마라
.212 이시키 뭐고 지구 밖으로 당장 끄지라 - dc App
소극장 나도 가보고 싶다 ㅜㅜㅜ - dc App
소극장 체고
나도 재작년 유입인데 13년도 미니맥 영상 보면 소극장 감성 직관해보고싶음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