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자리 양도해주신 유동분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서큘러콘 이후로 20주년이 취소되고 저번 콘서트는 못가고 5년만에 가는 콘서트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하고 아무생각이 없어지기도 하면서 기차를 탔더니 금방 여수 도착 비가 오면 컨디션이 좋아지니까 은근 기대도 되더라고 ㅋㅋㅋ 일찍가서 마그넷이랑 뱃지 겟하고 지나가면서 루피도 구경하고 했더니 거의 정시에 바로 시작하더라고 원래 결나기는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흐려진건지 빨리시작한건지 암튼 갤에서 후기를 보긴봤지만 좀 임팩트 있는 곡만 대충 기억나고 해서 어떤곡이 오프닝인지도 몰랐었음 ㅋㅋㅋ
그러나밤
그밤 피아노 전주 나오는데 바로 아 오프닝이 그밤이구나 생각 들면서 17소극장 생각도 났고 시간이 지나니 가사가 좀더 이해되기도 하고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5년이란 시간이 지난 가수랑 나, 곡에 집중하면서 듣다보니 시간 순삭이더라 곡 끝나고 나오는 연주중에 일렉이 기존 라이브랑은 달라서 흥미롭게 들었었음
그때우리
또때우리 소리 나올정도로 많이 들은 그때우리 언제나 들어도 이수가 가진 감성과 파워를 잘 보여주는 곡이지 않나 생각이 듬 사실 그담곡 여기가 좀 걱정됐는데 워낙에 흩어지지않게 완창 논란부터 해서 늙었다 뭐다 셋리가 쉬워서 잘하는거다 이딴 소리를 갤에서든 유튭에서든 많이 봤기때문에 삑나면 어쩌지 고음 불안하면 어쩌지에 대한 걱정이 조금씩 들기시작함
여기
소극장 이후로 올만에 듣는데 이때 느낀게 시간이 지나면서 목소리 자체가 굵어지긴했어도 특유의 단단함?이 더 생긴거 같다는 느낌? 날카로움 70 단단함 30이였다면 50대50이 된듯한 암튼 표현이 어렵네 ㅋㅋㅋ 여기 잘부르는거 보고 아직 살아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음향이 확실히 엄청 좋다는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토크는 대부분 아니까 생략하는데 이때쯤인가 그밤이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비와서 오기 힘들었을거라고 하면서 여러분들한테는 불편하지만 가수들한테는 좋다 공기중에 습도가 많아져서 노래부르기 좋다 라고 하는데 파토스 부산처럼 다ㅜ죽여버리겠어 는 아니여도 어? 비와서 컨디션 목상태 좋나보다 이정도 생각은 들더라고 그리고 이건 실제로..
물그림+closing time
물그림은 첨듣는데 오랜만에 이수 가성 듣는거라 신기했음 가성 진성 건너드는게 당연히 최상급 가수지만 진짜 가수구나 생각이 드는? 클탐은 17결나기 이후로 첨듣는데 앞에 피아노 전주가 마음을 울리는 서정적인? 반주라 너무 좋았고 원래 6집에 =_= 나낸다랑 클탐 엄청 좋아하는데 뭐 너무 좋았지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나요 항상 같은 자리에 너무 깔끔하고 귀에 딱 찌르는 느낌이라 소름돋음 와 이형님 오늘 날 잡았나?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
그리고 3절에서 time closing time 음 다르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날 똑같이 하더라고 원래 이번 기행문은 이렇게하나?
Pale blue note+그리움의거리
페블노로 체력충전하시고 그거리로 이어가는데 '이또한 사랑이라 여겨왔지만 늦었음을 깨달았다' 이 가사 엄청 좋아하는데 감정 실어서 불러주셔서 넘 좋았음 워낙에 넋놓고 감상하기 좋은 노래라고 생각해서 잡생각 비우고 들었음 일렉넘좋더라
Find my true self part.2 + 12월
이때 느낀게 17년도 소극장이랑 결나기 셋리를 좀 많이쓰셨나? 생각들더라고 ㅋㅋㅋ 파마셀은 중간에 스킵없이 깔끔하게 완창 해주셔서 곡에 잘 집중할수 있었고 12월은 앞부분부터 듣는건 첨인데 '널 몰라' 음색 개미쳤던데 ㅋㅋㅋ 그러다가 고마웠어 쫙 지르는데 진짜 컨디션 좋다고 느꼈음 사랑했어 쫙 지르는것도 완벽하고 사실 이수컨디션 체감이 잘느껴지는게 2옥라시 지르는 부분에서 느껴지는데 힘있게 쫙 지르는데 안좋을수가 없지
회상+혼자남은밤+그날들
사실 혼자남은밤은 셋리에 있는거 알고 있었어서 영상뒤에 바로 나오는 회상이 혼자남은밤인줄 알았음 근데 회상끝나니까 혼자남은밤 불러준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회상이 제일 좋았음 세곡다 좋았는디 뭔가 더 내 취향 그날들은 들어보기도 했었고 해서 그런가 이렇게 중간에 본인이 좋아하는곡 들려주는거 엄청 좋다고 생각함 계속 해줬으면
(관객이벤트 가장 멀리서 온사람 2차에 해줬으면 내가 압도적 1등으로 나갔을텐데 하필 1차에ㅠㅠ 제주도 노려봐야되나.. 컨디션 넘좋다고 느껴서 헬곡 같이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음 이런날 귀하니까)
별+낮달
별은 언제나 무난인데 확실히 더 잘지르심 ㅋㅋㅋ 무대장치 인상깊더라고 2곡 낮달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18서울2차에서 귀 한쪽 아파서 제대로 감상 못한게 한이였는데 들을수 있어서 넘 행복했고 목상태 얘기를 계속 하게되는데 가수도 편하게 불러주고 단단한 고음에 소름돋고 듣는 사람도 넘 행복해 ㅋㅋㅋㅋ 진심
입술의말+아스라이
이제는 백야처럼 매콘 불러주시는거 같은데 입말은 들어도 들어도 안질린다 그리고 3절 돌아선 비브라토까지 넣는 여유 ㄷㄷ 옛날 모습 조금 생각나게 해주는 무대였지않나 생각듬 그리고 정적 깨지 않고 그대로 곡에 집중하면서 들을수있어서 좋았던 순간 아스라이는 팬이 아닌사람들도 좋아하는곡이라 했어서 신기했었던 곡이였는데 음색에 집중하면서 들었더니 이해가 될락말락 아스라이에서 고음 스크래치가 살짝 있긴했는데 3시간 콘서트에서 스크래치 조금 난게 1번인게 말이되나 이것도 가성 진성 오가다가 살짝 그런거 같아서 신기했음
Iris+WAWW
그냥 외국 곡이라고 해서 조용히 감상모드였음 세션이 좀더 돋보일수있는 무대였다? 전체적으로 편곡이나 그런부분에서도 건반 일렉 드럼분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했음 이곡말고도 전부다 what a wonderful world 홍대에서 듣고 올만에 듣는데 2시간반이나 지났고 특별히 기대안했고 오히려 삑 지금 나는거 아니야? 했는데 무대를 찢으실줄은.. 후렴 성대차력쇼 쭉 감상하는데 마지막 소절끝나고 저절로 호우 소리 나오더라고 ㅋㅋㅋㅋ 16해가목 늘지키고 있어도 비켜갈 인연인걸 이랑 하루살이 서울1차 선공개때도 곡 끝나자마자 저절로 감탄사 나오던데 이때가 3번째
진심 오늘 한 딴곡도 다 그렇지만 이건 투어중에서 진짜 최고로 잘했다고 확신할수 있는데 영상없나? 아선님 이거 올려주세요 있으면..
백야+민물장어의꿈+썸데이
Waww듣고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앵콜은 그냥 감상하면서 들음 백야 마이크 넘길때 같이 불러주고 근데 그 쫙쫙 지르는 소리를 썸데이 끝나고도 공연장 나갈때까지 기억나더라고 ㅋㅋㅋ
관객분들 진짜 매너 좋았고 정적 그대로 둔것도 너무 좋았고 여수 수필이라는 분 토크때는 분위기 올려주고 곡할때는 조용히 있어주셔서 진짜 재밌게 보고 왔는데 콘 끝나고 깐 놈은 진짜 빌런들을 아직 못만나봐서 한 소리일듯..
진짜 그동안 콘서트 여러번 갔지만 오늘이 그중에서 제일 컨디션 목상태 너무 좋다고 느껴졌고 덕분에 오랜만에 본 콘서트에서 최고의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앞자리 오른쪽이라 오른쪽 스피커에서만 소리가 잘들려서 공연장에서는 문제없었는데 핸드폰 녹음이.. 왼쪽에서 목소리 나오고 오른쪽에서 밴드 소리 나오는 그런식으로 됐는데 스피커나 차에서 들으면 양쪽이 합쳐져서 괜찮을거같다는생각 암튼 여수 2차 녹음본 받고 싶으시면 댓에 멜남겨주세요 이런 컨디션의 이런콘은 모두가 듣고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서큘러콘 이후로 20주년이 취소되고 저번 콘서트는 못가고 5년만에 가는 콘서트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하고 아무생각이 없어지기도 하면서 기차를 탔더니 금방 여수 도착 비가 오면 컨디션이 좋아지니까 은근 기대도 되더라고 ㅋㅋㅋ 일찍가서 마그넷이랑 뱃지 겟하고 지나가면서 루피도 구경하고 했더니 거의 정시에 바로 시작하더라고 원래 결나기는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흐려진건지 빨리시작한건지 암튼 갤에서 후기를 보긴봤지만 좀 임팩트 있는 곡만 대충 기억나고 해서 어떤곡이 오프닝인지도 몰랐었음 ㅋㅋㅋ
그러나밤
그밤 피아노 전주 나오는데 바로 아 오프닝이 그밤이구나 생각 들면서 17소극장 생각도 났고 시간이 지나니 가사가 좀더 이해되기도 하고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5년이란 시간이 지난 가수랑 나, 곡에 집중하면서 듣다보니 시간 순삭이더라 곡 끝나고 나오는 연주중에 일렉이 기존 라이브랑은 달라서 흥미롭게 들었었음
그때우리
또때우리 소리 나올정도로 많이 들은 그때우리 언제나 들어도 이수가 가진 감성과 파워를 잘 보여주는 곡이지 않나 생각이 듬 사실 그담곡 여기가 좀 걱정됐는데 워낙에 흩어지지않게 완창 논란부터 해서 늙었다 뭐다 셋리가 쉬워서 잘하는거다 이딴 소리를 갤에서든 유튭에서든 많이 봤기때문에 삑나면 어쩌지 고음 불안하면 어쩌지에 대한 걱정이 조금씩 들기시작함
여기
소극장 이후로 올만에 듣는데 이때 느낀게 시간이 지나면서 목소리 자체가 굵어지긴했어도 특유의 단단함?이 더 생긴거 같다는 느낌? 날카로움 70 단단함 30이였다면 50대50이 된듯한 암튼 표현이 어렵네 ㅋㅋㅋ 여기 잘부르는거 보고 아직 살아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음향이 확실히 엄청 좋다는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토크는 대부분 아니까 생략하는데 이때쯤인가 그밤이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비와서 오기 힘들었을거라고 하면서 여러분들한테는 불편하지만 가수들한테는 좋다 공기중에 습도가 많아져서 노래부르기 좋다 라고 하는데 파토스 부산처럼 다ㅜ죽여버리겠어 는 아니여도 어? 비와서 컨디션 목상태 좋나보다 이정도 생각은 들더라고 그리고 이건 실제로..
물그림+closing time
물그림은 첨듣는데 오랜만에 이수 가성 듣는거라 신기했음 가성 진성 건너드는게 당연히 최상급 가수지만 진짜 가수구나 생각이 드는? 클탐은 17결나기 이후로 첨듣는데 앞에 피아노 전주가 마음을 울리는 서정적인? 반주라 너무 좋았고 원래 6집에 =_= 나낸다랑 클탐 엄청 좋아하는데 뭐 너무 좋았지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나요 항상 같은 자리에 너무 깔끔하고 귀에 딱 찌르는 느낌이라 소름돋음 와 이형님 오늘 날 잡았나?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
그리고 3절에서 time closing time 음 다르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날 똑같이 하더라고 원래 이번 기행문은 이렇게하나?
Pale blue note+그리움의거리
페블노로 체력충전하시고 그거리로 이어가는데 '이또한 사랑이라 여겨왔지만 늦었음을 깨달았다' 이 가사 엄청 좋아하는데 감정 실어서 불러주셔서 넘 좋았음 워낙에 넋놓고 감상하기 좋은 노래라고 생각해서 잡생각 비우고 들었음 일렉넘좋더라
Find my true self part.2 + 12월
이때 느낀게 17년도 소극장이랑 결나기 셋리를 좀 많이쓰셨나? 생각들더라고 ㅋㅋㅋ 파마셀은 중간에 스킵없이 깔끔하게 완창 해주셔서 곡에 잘 집중할수 있었고 12월은 앞부분부터 듣는건 첨인데 '널 몰라' 음색 개미쳤던데 ㅋㅋㅋ 그러다가 고마웠어 쫙 지르는데 진짜 컨디션 좋다고 느꼈음 사랑했어 쫙 지르는것도 완벽하고 사실 이수컨디션 체감이 잘느껴지는게 2옥라시 지르는 부분에서 느껴지는데 힘있게 쫙 지르는데 안좋을수가 없지
회상+혼자남은밤+그날들
사실 혼자남은밤은 셋리에 있는거 알고 있었어서 영상뒤에 바로 나오는 회상이 혼자남은밤인줄 알았음 근데 회상끝나니까 혼자남은밤 불러준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회상이 제일 좋았음 세곡다 좋았는디 뭔가 더 내 취향 그날들은 들어보기도 했었고 해서 그런가 이렇게 중간에 본인이 좋아하는곡 들려주는거 엄청 좋다고 생각함 계속 해줬으면
(관객이벤트 가장 멀리서 온사람 2차에 해줬으면 내가 압도적 1등으로 나갔을텐데 하필 1차에ㅠㅠ 제주도 노려봐야되나.. 컨디션 넘좋다고 느껴서 헬곡 같이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음 이런날 귀하니까)
별+낮달
별은 언제나 무난인데 확실히 더 잘지르심 ㅋㅋㅋ 무대장치 인상깊더라고 2곡 낮달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18서울2차에서 귀 한쪽 아파서 제대로 감상 못한게 한이였는데 들을수 있어서 넘 행복했고 목상태 얘기를 계속 하게되는데 가수도 편하게 불러주고 단단한 고음에 소름돋고 듣는 사람도 넘 행복해 ㅋㅋㅋㅋ 진심
입술의말+아스라이
이제는 백야처럼 매콘 불러주시는거 같은데 입말은 들어도 들어도 안질린다 그리고 3절 돌아선 비브라토까지 넣는 여유 ㄷㄷ 옛날 모습 조금 생각나게 해주는 무대였지않나 생각듬 그리고 정적 깨지 않고 그대로 곡에 집중하면서 들을수있어서 좋았던 순간 아스라이는 팬이 아닌사람들도 좋아하는곡이라 했어서 신기했었던 곡이였는데 음색에 집중하면서 들었더니 이해가 될락말락 아스라이에서 고음 스크래치가 살짝 있긴했는데 3시간 콘서트에서 스크래치 조금 난게 1번인게 말이되나 이것도 가성 진성 오가다가 살짝 그런거 같아서 신기했음
Iris+WAWW
그냥 외국 곡이라고 해서 조용히 감상모드였음 세션이 좀더 돋보일수있는 무대였다? 전체적으로 편곡이나 그런부분에서도 건반 일렉 드럼분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했음 이곡말고도 전부다 what a wonderful world 홍대에서 듣고 올만에 듣는데 2시간반이나 지났고 특별히 기대안했고 오히려 삑 지금 나는거 아니야? 했는데 무대를 찢으실줄은.. 후렴 성대차력쇼 쭉 감상하는데 마지막 소절끝나고 저절로 호우 소리 나오더라고 ㅋㅋㅋㅋ 16해가목 늘지키고 있어도 비켜갈 인연인걸 이랑 하루살이 서울1차 선공개때도 곡 끝나자마자 저절로 감탄사 나오던데 이때가 3번째
진심 오늘 한 딴곡도 다 그렇지만 이건 투어중에서 진짜 최고로 잘했다고 확신할수 있는데 영상없나? 아선님 이거 올려주세요 있으면..
백야+민물장어의꿈+썸데이
Waww듣고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앵콜은 그냥 감상하면서 들음 백야 마이크 넘길때 같이 불러주고 근데 그 쫙쫙 지르는 소리를 썸데이 끝나고도 공연장 나갈때까지 기억나더라고 ㅋㅋㅋ
관객분들 진짜 매너 좋았고 정적 그대로 둔것도 너무 좋았고 여수 수필이라는 분 토크때는 분위기 올려주고 곡할때는 조용히 있어주셔서 진짜 재밌게 보고 왔는데 콘 끝나고 깐 놈은 진짜 빌런들을 아직 못만나봐서 한 소리일듯..
진짜 그동안 콘서트 여러번 갔지만 오늘이 그중에서 제일 컨디션 목상태 너무 좋다고 느껴졌고 덕분에 오랜만에 본 콘서트에서 최고의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앞자리 오른쪽이라 오른쪽 스피커에서만 소리가 잘들려서 공연장에서는 문제없었는데 핸드폰 녹음이.. 왼쪽에서 목소리 나오고 오른쪽에서 밴드 소리 나오는 그런식으로 됐는데 스피커나 차에서 들으면 양쪽이 합쳐져서 괜찮을거같다는생각 암튼 여수 2차 녹음본 받고 싶으시면 댓에 멜남겨주세요 이런 컨디션의 이런콘은 모두가 듣고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개츄
우와 이런 정성후기 너무 좋아요 이수도 이 후기글 꼭 읽어봤음 좋겠다 - dc App
wjsisu14@gmail.com 사랑해
famapple_@naver.com 감사합니다S2
steven4cus@naver.com 감사합니다
joungj0615@gmail.com 꾸벅 - dc App
밑에 3분 파일빼고 메일만 보냈네 좀만 기다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정성후기 개추
좋은 후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lotus6807@naver.com 고맙워요^^
wjwj1254@gmail.com입니다 ! ㅎㅎ
hjshjs0115@gmail.com 모노로 바꿔서 들어야징 - dc App
그게 가능함??? 알려줘요
어..그냥 설정에 모노 치니까 나오던데요? 갤럭시에요 - dc App
근데 소리가 좀 작아지는 경우가 잇어요 - dc App
음 그럼 그 삼성 뮤직으로 바꿔야되나 파일을?
오잉오잉 그러면 좋고요 - dc App
와 혁명이다 이건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ㅜ 소리는 조금 작아졌는데 듣기 넘 편해졌어 진짜
ㅋㅋㅋㅋㅋ 굿굿 - dc App
그리고 flat equalizer 깔아서 보정해봐요 소리 더 깨끗하고 선명하게 - dc App
chlgustj01@naver.com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완---
잘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듣고 좀 더 잘들리는 방법이 있다면 저한테도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
예!
aji1223@korea.com 부탁드립니다.
Korea가 맞는지?
korea 맞습니다.
소문자 k 입니다.
aldzlaka25@gmail.com 부탁드립니다...
flora3320@naver.com 부탁드립니다 - dc App
jun64101@gmail.com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탁드려요 ㅠ proust325@gmail.com
alsryd1234@naver.com 저두여 ..
--완--
나도..
03l33@kakao.com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ㅠ0ㅠ
edgar123@naver.com
!부탁드려요!저도
살아있었노 이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