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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어나 단 한번도 겨울이 없었던 것처럼
2. 살아가는 동안에 이런 사랑 다시 온데도, 그 처음이 너였음을 잊지 않을게
3. 후회없는 사랑하기 위해 내가 택한 사람은 너 뿐야
4. 고마웠어 잔인한 네가, 행복했어 더럽던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게 거친 세상 알게 해준 너
5. 눈부신 햇살이 밤하늘에 뜨면 그 때는 우리 둘, 이별해도 돼요.
6.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7. 여름 장마처럼 울다보면 올까, 낙엽처럼 내 마음 위로 내릴까.